| 얼마 남지 않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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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민법 및 민사특별법 채희대 |
작성일 : 2026-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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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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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할 시기가 가까워지면서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살아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오랫동안 직장 생활만 해왔기 때문에 막상 다른 일을 생각하려니 아는 것도 별로 없고 선뜻 결정하기도 어렵더군요. 그러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알게 되어 조금씩 알아보다가 공부까지 시작하게 됐습니다. 예전처럼 시험만 보고 끝나는 공부가 아니라 앞으로 활용할 수도 있는 공부라고 생각하니 더 열심히 헸습니다. 모든 교수님들 감사드리지만, 처음에 공부를 시작하고 어려움을 겪었던 채희대 교수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수업을 여러번 반복해서 들으면서 민법이 이제는 제일 자신있는 과목이 되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짚어주셨던 포인트들이 문제에 적용되는 경우도 많으시구요. 남은기간 조금만 더 힘을 내서 꼭 합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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