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공법] 아버지한테 혼나고 어머니 한테 위로받는?
조**
2019-07-27
안녕하세요. 동강 듣는 학생인데요..
저는 좀 둔해서 그런지 동영상 듣는데 아무런 불편함을 못 느끼고 그냥..듣고 있었는데
황정선 교수님 동강을 먼저 듣고..무슨일이 있었나..?? 했다가
진창환 교수님 농지법을 듣고..아하~! 했습니다. ^^
진창환 교수님 틀린 말씀 하신것 아닌것 같구요..
실강 학생도 학생이고..동강 학생도 학생이니..조금만 배려하자는 말씀이었는데
돌려서 말씀 하시면..못알아들으시는 분도 계시니 조금은 직설적으로 표현하신것 같은데 틀린 말씀 없었다고 봅니다. ^^
그러나 자칫 예민한 시기이기에 서운한 감정이 드는 분도 계셨을텐데..
황정선 교수님께서 정말 지혜롭게 말씀을 잘 해주셨더라구요..
저는 체질상 공법이 재미있고..중개법령처럼 단순한 과목을 정말 싫어하는 학생인데
황정선 교수님 인간미를 보고..중개법령에 마구 마구 하트표시가 생기고 있어요.
인간미도 일품이지만..귀에 쏙쏙 들어오는 수업도 당연 명품이지요.
아무래도..이번 시험 합격할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
(단, 공법이 재미있다 하여 절대..전략과목으로 삼고 있진 않습니다.)
진교수님 말씀 저는 이해 했는데..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수업하시는 모습이 많이 힘들어 보였습니다.
진교수님 힘내세요. 최고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아버지 같은 진교수님과 어머니 같은 황정선교수님이 계시니 자식들은..사랑 담뿍~받고 합격하고 올겁니다.^^
모두 모두 합격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