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공법] 마지막강의
이**
2014-10-17
저도 인강생입니다
울산이고 5월달에 시직해서 겁도 없이 동차를 준비했는데요
막상 시작해보니 하루하루 수업을 따라 가는것 조차 힘들었습니다
특히 공법에 때문에 2차를 포기하려는데
미련을 못버리고 3월강의를 들었는데
3월강의부터 압축강의에
"아 이거다" 싶었습니다
남은 시간에 이동시간에 쉬는시간에
핸폰에 저장하고 아마 각 강의 50번 정도는 들었는것 같네요
자기전에도 꼭!
그래서 제 공법책은 새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하니 공법 점수가 50점대로 올라오니
자신감이 생겨 2차도 같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주간식 쟁점으로 아직도 듣고 다니니 이젠 제입으로 달달합니다
이번에 동차 합격하면 전 압축강의덕이 아니가 싶네요
진창환교수님 그동안 고맙고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합격수기 꼭 쓰고 싶네요
현재 남는건 엉덩이살 납작해진거랑 점점 나빠진 시력뿐입니다 ㅎㅎ
억울해서라도 다음주에 결판 제대로 내야겠죠.^^
수험생분들 일주일만 고생하고 끝냅시다!
화이팅이요~! 2014-10-19
저한테는 교수님이 공법 선생님이 아니었네요..
지난 1년동안 담임선생님이셧습니다.
혼자하다보니 항상 정보도 없고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쉬운데
그럴때마다 교수님의 맨트 하나하나가 저한텐 자극이었고 길라잡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10일 남짓 남았는데 마무리 잘해서 합격으로 보답하자 합니다.
교수님을 만났기에 지난1년 공법은 저한테 전략과목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4-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