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낌없이 주는 나무같으신 진창환샘~~
전**
2011-10-15
분당에서 2차준비하는 동강생입니다
작년에 공법만하면 힘들고 정리란걸 할수가 없었는데요,
진쌤강의듣고 감동의 연속이었음은 물론이고 쌤강의가 기다려지기까지 했습니다.
한강의도 놓치지않고 쉼없이 달려 지금 여기있네요
마지막 하루만에끝내기 정리까지 해주시니
마치 부모가 자식에게 다 내어주시는것 같은 잔잔한 감동입니다.
1년동안 쌤덕에 정말 즐겁게 열심히했습니다
합격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법 하면 진창환공법이라고 동네방네 외칠겁니다.
쌤~~ 수고많으셨구요,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