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공법 진창환] 공법일일특강이 마치 이과수폭포 여행지를 다녀온듯..
김**
2013-09-02
모든 사람들이 즉 모든 수험생들이 전략을 잘짜야 되는 이시기에 누군가 비행기티켓을 주며
어느 여행지를 다녀 올래 하고 묻는다면 어느 강의를 들을래 하고 묻는다면 공법이라는 나라에
여기 저기 흩어져있는 명소들을 한꺼번에 공법교수님께서 가이드 해주신 일일특강을 강추 합니다
대부분여행객들이 명소는 많은데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는 여행객들
즉 수험생들에게 국계법이외의 부분들
양이많아 한꺼번에 취합하기 힘든부분까지 명소의 장단점 각 중요부분의 핵심들을 비교하며 시험출제유형 방향까지
더블어 가이드하신 교수님은 역시 특강이라는 색깔에 맞게 강의 하신걸보고 좋은 여행지에 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법나라가 워낙 볼거리가 많은 나라인지라 장시간 여행해야되나 주요명소들만 다녀온듯한 느낌,,
일일특강이란 하루의 긴시간
여행해도 아깝지않을 명소들은
몸은 힘들지몰라도 명소의 웅장함과 때로는 빛나는 무언가가,,남는 여행이었습니다.
꼭마치,,
거대한 물보라가 위협적으로 느낄수있지만 웅장한 자연경관으로 여행객들을 놀라게하는 이과수폭포에 다시 다녀온듯한느낌,,
마치 천둥이 치면서 지구가 무너질듯한 어마어마한물소리를 내는 이과수 폭포..
교수님의 특강이 끝난 지금이시간에도 교수님의 목소리가 폭포의 물소리 같고
영역별 주요쟁점들이 이과수폭포의 협곡으로 떨어지는 각물줄기 같았습니다.
비행기를타고 내린지금 떠오르면
후에 거대한 자연경관을 잊을수 없게한
이과수폭포,,
다시 찾아도 여러가지 아깝지 않을명소인것처럼
공법 특강은 마치 후에 다시 찾게 될 이과수 폭포 같았습니다.
긴여행시간 명소를 열정으로 소개해주신
강의해주신 교수님께 박수를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