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사법령 및 실무 황정선] 교수님의 섬세함에 감사드립니다.
제**
2015-10-03
강의 일년내내 느끼는 거지만 교수님께서도 수험생의 입장으로서 저희와 같은 과정을 거치셔서 그런지 수험생들의
상태를 너무 잘 알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직장생활하는 주부로서 공부까지 하니까 쓰리잡(?) 하는샘인데
9월까지는 공부도 좀 잘 되고 했는데 10월 들어서는 집중이 잘 안 되네요
알던것도 모의고사 치면 머리가 아리송해 옵니다.
공부의 깊이가 부족한 탓이겠죠...
강의 중간중간 사례담이라던지 공부에 대한 채찍질을 해 주실때,,,공부방법등,,,
물론 다른 교수님께서도 많은 이야기를 해주시지만..
교수님의 말씀이 제일 현실적이고,,제일 정신이 번쩍 들게 해 주네요..
무조건 열심히 하시라는 이야기 보다....
어떠한 사람도 합격 했는데...하면서 사례담을 이야기 해주시던지...
사실 동영상으로 공부하고 있는사람은 옆에 경쟁자나 동료가 없으니까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공부하는지
잘 모릅니다...
죽을것 같이 힘들면 주사라도 맞아가면서 공부해라고 하실때...
아~
학원생들은 저정도로 열심히 하는가 보다 라는 생각에 더더욱 열심히 자신에게 째찍을 가하곤 합니다.
이 글을 시험끝나고 쓰고 싶었는데...그때 혹시 떨어 지면 글을 올릴 용기가 나지 않아 지금
잠시 시간을 내어서 쓰봅니다...
몸이 부서져라 남은기간 공부하겠습니다.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