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및 민사특별법 신대운] 멋진 외모와 목소리, 실력있는 교수님
최**
2016-07-13
저는 시험일이 언제인지도 모른채 3월이면 새학기가 시작이라는 생각만으로
무턱대고 근처 학원에 등록하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3번째 순환 단계라 교수님은 기본이론은 안다는 가정하에
본론 강의를 하시니 매일 매일이 멘붕 상태인채로 2개월을 보내고서야
지인의 소개로 유튜브를 통해 신대운교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입문강의부터 기본이론 강의까지 한번 때론 두세번씩 반복하여 듣고나니
멘붕 상태의 머리속이 뭔가 정리되는 느낌이 들자 민법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간병으로 병원에 있을때도 귀로만 매일매일 들었답니다.
가끔은 교수님께서 가르치며 답답한 마음에 호통치듯 큰소리를 낼때면 깜짝 놀라기도 했었죠.
교수님 강의를 찾아 들을때면 인간적인 매력에 설레는 마음이 들기도 한답니다.
강의 내용을 듣다 보면 교수님의 진심 담긴 가르침이 마음을 움직인 결과이겠지요.
직접 강의를 듣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ㅎㅎ
합격으로 보답드릴것을 약속드리며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P.S. 박시후가 신교수님을 너무 빼닮았네요. 물론 교수님께서 더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