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및 민사특별법 신대운] 교수님~~ 바다 건너 제주에서도 감사인사드립니다.
김**
2016-10-14
제주 아들셋 김진이입니다.
1년동안 교수님 덕분에 어렵다던 민법도 가까이 접하게 되었네요.
마지막 인사를 인강으로 듣고.. 눈물이 펑펑펑~~ㅠㅠ.
매일 같이 인강으로 보던 교수님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눈물이 났네요.
삐약삐약 7살,6살 3살 아들셋.. 줄줄이 따라 울었어요. ㅠㅠ
같이 한 세월~ ^^;; 충분히 존경받고 대한민국 최고라는 호칭이 아쉽지 않은 신대운교수님^^*
항상 감사드리고. 다른 곳에서도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