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사법령 및 실무 황정선] 마음 심란한 분들은 황교수님의 지혜로운 말씀과 답변을 들어보세요..
나**
2019-07-26
저는 열심히 현강생으로 수업을 듣고 있다가, 지금은 잠시 인강생으로 수업중인 사람입니다.
항상 저희와 눈을 마주치며 수업을 해주시기에.. 제얼굴을 보면 아실거예요.. 뵙고 싶네요~~
이번 일의 문제는 어느 몇몇분의 탓이 아닌 저희 모두의 문제였으며,
인강으로 수업들으시는 분들도 많이 힘드셨을것 같아요..
현강생이다 보니까 이렇게 크게 소리가 들어가는지도 몰랐거든요.
지금은 저도 인강생으로서 들어보니, 다들 조심히 노력하며 수업에 임하는 것 같습니다.
어제 이 모든 감정의 골을 황정선 교수님께서 수업중에 한방에 정리해 주셨더라고요.
인강생, 현강생, 학원의 입장, 교수님의 입장을 어쩜 그렇게 말씀을 잘해주시던지..
열악한 환경에서 수업을 듣던 저희 입장에서의 불만까지도 해소가 되더라고요..
궁금하신 분들은 문제풀이 12강의 55분에서부터 들어보세요.. 마음의 평화를 찾으실거예요..
그리고 교수님의 지혜로운 게시판 글은 교수님학습질문에서 6031번을 찾아보세요..
교수님 정말 멋지십니다~~~~!!!
인강생, 현강생 모두 예민하고 힘든 시기에 지혜로운 조언, 해결방안 감사해요..
다만 이 모든걸 해결할 방안이 있을 듯한데,, 왜 그렇게 하지 않는지, 제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
타학원의 인강을 들으면 학생들의 소리는 안들리고, 교수님 목소리만 들리는 잡음제거 마이크를 이용하면 해결될텐데..
인강생분들이 빨간분필이 잘 안보인다고 여러번 말씀하시는데, 형광분필로 2가지 색상만 바꿔주시면
수업하시는 교수님도, 인강생분들도 수업하시기에 편하실텐데..
이건 제가 교수님께 드릴 말씀은 아닌듯 하네요..
아무튼 교수님 덕분에 다시 마음의 평안을 찾고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짱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