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수강생의 예의

과목 : 부동산세법 이재준

작성일 : 2016-03-03

작성자 : 박**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강 듣는 수험생이고 초5 아들 엄마입니다 오늘 강의 듣다가 제가

부끄러워서 몇 자 적습니다. 직접 학원 나오셔서 공부 하시는 분들 열정도 대단하시지만

몇 시간을 서 계시며 강의 하시는 교수님들의 노고도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과목도 중요하지 않은게 없고 쉬운거 없습니다. 물론 덜 할순 있고 뒤에 공부하는것도 있지요

그런데 그걸 꼭 세법교수님 수업시간에 어느 교수님이 공부하지말라고 했다고 얘기해야 됩니까?

그 교수님은 수험생들 공부양이 많으니 부담 갖지 말라는 뜻으로 하신것 같은데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덤비는 꼴이 됐네요 어느 누가 자기가 열심히 하는 일에 그걸 함부로 말합니까?

아무도 그럴 자격 없습니다. 특히나 앞에서 누군가를 가르치는 스승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바랍니다.

제가 봤을 땐 굉장히 힘빠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주제넘는 오지랖이지만 도저히 그냥 있기엔 같은

수험생으로서 죄송해서 올립니다. 쌤은 아무렇지 않으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다~~~~^^

힘내시고 또 재밌게 강의 해주셔요. 그 분도 별뜻 없을 겁니다. 세상사 다양하니 잼나지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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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충분히 오지랖인거같습니다. 2016-03-12
  • 장** 공감합니다. 교수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명강의 부탁합니다. ^^ 20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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