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교수님 강의 듣는중에

과목 : 부동산공시법 양기백

작성일 : 2015-11-28

작성자 : 강**

교수님 강의를 인터넷으로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교수님 랜드하나 동영상 프로그램이 아주 잘 되어 있어서.
강의 듣는데 잡음도 없고 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교수님 저희 안들릴까봐 걱정이 되셔서..
자주 들리냐고 물어보시는데요...
너무 잘 들리고요...
반복적인 들리냐는 질문이 사실.... 강의 집중에 방해가 되어 이렇게 말씁드립니다..
교수님
정말 잘 ~~~~~~~~~~~~~ 들려요..
들리냐고 이제 안물어보셔도 됩니다..^^.

학생과 소통이 안되는 인터넷 강의라 신경을 많이 쓰시는거 같아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젠 들리냐고 안물어보셨음하고 부탁드려요 ^^
댓글쓰기
  • 한** 저와 같은 증상이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26회 합격생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양쌤에 관한 글이 있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첨에 저도 그랬습니다
    제가 부족해서인데 교수님이 설명을 잘 못하는거 같고, 잘 못알아들으니 흥미도 떨어지고 그러니 교수님도 미워지고 막 그러시죠?
    농담이 없으셔서 더 그럴껍니다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시면 느끼실껍니다
    수강생을 많이 생각한다는 것을요
    하나라도 더 이해 시키기 위해 그래요
    믿고 쭉 가십시요
    마지막엔 고마워 하실겁니다 저처럼...
    화이팅 하십시오!
    2016-01-07
  • 백** 올해 강의듣고 합격한 수강생입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이글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같은 강의를 듣고도 느끼는게 이렇게 다르구나 하고요
    저는 선생님이 들리냐고 자주 물으시는게 수강생들이 이해를 하는지 궁금해서 그러시는거라고 당연히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강의하시며 오히려 수강생들을 필요이상?으로 어려워하고 너무조심스러워 하는게 아닌가 했고
    그렇기에 반말이라는 단어에 제가 다 당황스럽습니다
    저같은 생각을 가진 수강생이 더 많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선생님, 덕분에 합격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5-12-24
  • 박** 전 이 공부 시작 전 가장 걱정하였던 과목 중 한 과목이 공시 법이였습니다
    지금은 흥미 마저 느낍니다
    혼자서 인강으로 샤청하지 만 아직 까지 어려움 없이 왔습니다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꼭 실강도 든고싶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2015-12-24
  • 조** 오랫만에 들어와 봤다 ...
    이런거는 원장님들께 말해서 인강 실강 촬영을 구분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실강으로 전에 양선생님 강의도 들었고 인강으로도 좀 들어봤는데...
    전에 살강들을때 인강생들은 너무 강의만 나가고 다정(?)하게 표현 안하신다 불평하신분들도 많으셨고
    요즘 변하셔서 이해하시는지 정감있게 챙기시는데...
    그걸 방해라 하시면...
    실강생들도 인강 많이들 병행하는데 등기가 어렵다보니 학생들이 이해못해 눈만 꿈뻑 거리셔서 자꾸 그러시는겁니다.
    학생들중에 연세가 제법있는 어르신도 있고 어린애도 있는데....
    실강생으로서 이런이야기 보면 좀 기분 나쁘더라구요.
    차라리 인강 따로 촬영하지 왜 실강생도 힘들게...
    머리 나온다 앞자리 앉지마라 그런이야기 듣고 지나가다 카메라 잡힌다고 잘 지나가란 소리 듣고...
    결국은 이해를 서로 안해준다면 선생님들도 이런 스트레스 안받으시게 촬영을 따로 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지나가다 참격해 좌송하지만 벌써부터 이런일이 있으니 막판 시험땐 장난 아닐듯 걱정이 되어 남깁니다.

    건의해 보세여!! 인강용으로 촬영하면 선생님들도 오히려 편하실듯!!!
    2015-12-02
  • 김** 글쎄요....
    장점 단점을 논하기전에 가장중요한것은 강의내용인데 100%로 만족한다는것 자체가 개인적인것인데
    얼마나많은 인강생이 있느지 실강생이 있는지모르는데 그많은 학생이 각 각 1%씩 단한가지씩 불편함을
    이야기하면 뭐라할말이없네요....
    중요한것은 시험에 합격하는것인데 엉뚱한곳에 에너지낭비하지 맙시다..
    공부하는데 도저히 방해가 된다면 절이..................떠난다. 라는.
    다들 열공하셔서 좋은결과있으시길....
    2015-12-01
  • 오** 실강에서는 청강생들과의 소통을 위해 그런 멘트를 자주 쓸 수 있습니다. 저도 직업이 학원 강사라서 교수님들의 그런 부분들이 이해가 됩니다. 만약 인강만을 위한 강의였다면 달랐을 것입니다. 실강을 촬영한 것이므로 그런 점들을 어느정도는 감안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른 사이트들을 보면 인강만을 위한 강의도 많이 보이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인위적이고 딱딱한 것 보다 실강을 녹화 해 놓은 강의가 더 맘에 들더라구요. 조금은 편하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실강을 듣는다는 느낌으로 들으시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015-12-01
  • 신** 먼저 강윤희 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댓글 쓰신분들 의견도 좋은 뜻으로 받아 들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게 마련인 것 같습니다.

    예습과 복습의 정도에 따라 교수님의 멘트는 다르게 들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반응을 보면 이미 교수님의 아실텐데 ~~~? (이런 생각해 봤습니다)

    질문형으로 말씀하시지만, 안들린다고 하면 다시 설명하겠다는 뜻의 멘트는 아닌것 같은 느낌 ,

    습관은 정말 무서운 것 같습니다.
    제가 한동안 무슨 말을 할때 마다
    서두에 “정말” 이라는 말을 계속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몰랐습니다, 누군가 말해 주더군요. 왜 그러냐고 그래서 알게되고 고친적 있습니다.

    교수님의 특별한 의도가 있다면 더 이상 얘기해서는 안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한번쯤 생각해 보심도 괜찮으실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99% 장점만(칭찬)을 말하는데 한가지의 불편한 점을 말할 수 있는 강윤희님 파이팅입니다.
    2015-11-30
  • 최** 신명나는 강의에 찬물을 끼&50618는 말씀은 삼가하심히 좋을듯 합니다 2015-11-30
  • 강** 수강생들의 입장을 전달해야 발전이 있지않을까요?
    듣기 좋은 말만 하는것이 다는 아니라는 제 생각입니다.
    2015-11-29
  • 김** 무슨 말씀인지는 잘알겠는데 선생냄께서 들리느냐고 하는말씀은 이해되는지를 물어보시는것이고
    오랜 강의습관이신것 같은데 그걸 의식하시게되면 강의하시기가 힘드실수도.....
    그냥 마음편이 하시도록 하는것이.......
    2015-11-28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