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특강 ... 느낌 아니까!!!

과목 : 부동산공시법 양기백

작성일 : 2013-09-09

작성자 : 한**

10시 시작해 6시전에 끝이 났습니다.
쉬어가는 느낌인지...깔끔해요.2차계의 개론쌤같은...
등기법은 자주 접해그런지(6주 코스진도) 지적(2주코스 진도)에 비해 이제 느낌 아니까 느낌 잡을수 있을듯한데
지적은 여전히 낯선 느낌!!!
지적을 30일이랑 요약집 강의 찾아 반복 좀 해보려 합니다.
오늘 특강의 수확이라면 급소확인이였던거 같습니다. 정말 점수가 멋대로 나오는 공시법은...
지적이나 등기나 비등비등...같이 못하는데 특정파트 느낌알때만 그 느낌이 맞아 잘 나올때 있고 느낌 알지 못하는
곳이 넘 많았단걸 확인했습니다.
작년엔 가등기가 미쳐서 3문제나 무식하게 나와 제겐 도움이였지만...
제가 느낌 아니까 하는곳은 추정력하고 가등기 등기능력같은 조금인데 아는건 아닌데 그냥 느낌아니까!!!
공시법은 지금까지 제겐 느낌 아니까~~~!! 이런 맘으로 찍은(?) 과목입니다.


지금까지 예습은 커녕 복습도 단한번도 한적 없습니다.(죄송)
수업 끝나면 그 책은 담주나 세상에 나오는....
그래도 느낌은 유지하려고 수업만은 꼬박꼬박 참석^^ 뭔수로 시험에 임했는지 예의가 없는...

특강의 장점을 더욱 잘 느낀 하루였던건 아마 이래서 였던거 같아요.
자주 찾아 공부하지 않다보니 하루살이 기억으로 8주를 따라가니 알만하면 모르고 알만하면 모르는데
오늘 첨으로 특강끝나고 6시 이길래 족집게100선 2주차 진도를 푸는데 10시가 좀 넘더라구요.
오픈북으로 책보구 찾아가면서 하는데도 얼마나 부족하면 ...^^
개콘은 보겠구나 싶었는데 기본이 없으니 오래 걸렸지만 창백한 제 책이 혈색을 찾아가더라구요.
요약집도 완전 깨끗해(지문 자국도 없고 ...) 새책이구나 놀래면서 족집게랑 특강책을 비교해가며 급소파악했더니
해야할게 많은데 선생님께서 나오는곳만이라도 하란곳만 익숙했던 제게 족집게100선문제서 만난
지적은 넘 ....
급소가 50개도 넘는데....형광펜으로 외울곳 눈도장 찍을곳 체크하니 그냥 뿌듯했습니다.
난 형광펜만 칠했을뿐인데 엄청난 짓을 해낸거 같은...ㅋㅋㅋ

동차하시는 분들에게 지적은(쉬운듯 하지만 어려운 곳인데...)공시법은 참 ....
2차도 공부량이 어느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우린 그정도를 안해 모르고 낯설어 못푸는데 1차하듯이 2차했으면
잘 알았겠죠?
동차는 그러면 안돼는거니 적절히 조율해야하는데 지금부터 지적하고 중개법은 많이 자주 건들어야 할듯해요.
지적도 폭풍암기가 힘든곳이니....10개를 맞아야 하니 다른 50점 맞는 과목과는 다르게 달달...
과목이 많구 할게 넘치니 더욱 우리에겐 지구(공법의 지구)같은 선생님들이 필요한듯해요. 보약^^
2차도 어느정도는 해야 이해가 가는데 우린 수업 커리큘럼으로 그런 단점을 상쇄하고 보완을 잘하고 버텨
시험볼때 어느정도 실력을 만드는듯 해요.
꾸준함이 중개사공부를 만듭니다. 지금까지 해온 꾸준함(?)으로....




2차는 특히 공부량과 시간이 부족해 특강이 많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일일특강으로 전진도를 하루에 쭉돌고 급소 체크하고 자주자주 만나는것도...
심지어 오늘 처음 안것도 있더라구요.
선생님께서는 일년동안 말씀하셨겠지만 제가 듣지 못했던거였을텐데...어느정도 기본돈이 있어야 투자가되듯
종잣돈 공부가 있음 공부도 탄력이 붙을거 같아요.
공부 못하는 제 생각엔 종잣돈공부(기본) 쌓기엔 특강이 직빵인듯 합니다.
2차를 그동안 천대시하고 등한시하고 멸시한 동차생(?)분들께는 특강이 천삼(인삼중에 좋은^^)입니다.
1차도 해야하니 시간빼서 전범위를 자주 반복하기엔 우린 넘 바쁘니 특강천삼 받아보세요!
급 기력 생기실듯.... 모르면 그 기로 잘찍죠!!
우린 느낌 아니까....
제가 풀게요!!!ㅋㅋㅋㅋ




힘 내십시요!!! 거의 다 올라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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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9월15일 일 세법
    9월29일 일 중개법

    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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