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어떡해야 되나요

과목 :

작성일 : 2013-04-23

작성자 : 이**

아이들 학교보내고난 오전 9시~12시까지 3~4월 기본강의(3~4강)를
마치 처음 듣는 것처럼 열심히 듣고 있구요..
(1,2월은 대충대충 넘어간듯~~헤헤)
점심식사후 해당 요일 과목의 요약강의를 3시간 연속으로 듣고 있네요..
그리고 아들녀석이 돌아온 이후부터 저녁식사전까지는 손도 못대고 있다가
밤 10시부터 12시까지 민법과 개론 기본서를 읽고 있습니다.
민법샘이 하루 100p씩 읽으면 월 2회독 이상은 가능하다셔서 도전하고 있는데
100p읽기~~그거 쉬운게 아니던데요.
2시간 연속은 사실 잘안되더라구요..졸리면 할수 없이 자기도 하죠~~

그런데..사실 기본강의는 민법과 개론, 공법만..
요약강의는 모든 과목을...
대신 공법과 2차과목의 복습도 요약책으로 하고 있네요.
이런 방법으로 현재 진행하고 있는데..잘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문제풀이강의는 5,6월 심화이론강의 진행하면서 같이 하려구 Keep해 두었어요.
감히 엄두가 안나서리~~

나름의 방법으로 숨은 좀 돌리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매일매일의 계획표에 초조하고 불안함이
묻어나기는 마찬가지같아요.
우자지간 열심히 하는 방법은 시간투자밖에 없다싶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먹고 자는 시간외에는 계속 책상에 엉덩이 붙이고 있답니다.
에구~~엉덩이 저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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