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상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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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민법 및 민사특별법 김현규 |
작성일 : 2013-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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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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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작녁에 2월초까지 공부하다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고 마음을 잡지못해서 공부를 못한사람입니다..양력3월6일이 아들잃은지 1주년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힘듭니다 문득 문득 살을 에는 아픔이 밀려옵니다...눈을 감을때나 눈을 뜰때나 아들생각에 눈시울을 적십니다.. 혼자남은 이 허전함을 공부하는 바쁜시간으로 돌려볼까 합니다. 하지만 공부는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합니다.. 혼자벌어서 생활하다보니 매달 마이너스 입니다.. 생각다 못해 염치없는 청이지만 이렇게 문을 두드려봅니다. 어떻게 수강을 들을수는 없을까요, 교제는 작년에 사용하던것이 있습니다. 염치없지만 간곡히 청하옵니다.. 독학을 할려니 아는게 없어서 어려우시겠지만 저를 도와주세요....열심히 하겠습니다..베풀어주신다면 잊지않고 꼭 저도 베푸는 사람으로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 한가닥 희망의 끈을 가져봅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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