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원의 행복이아니라 100만원의 행복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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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
작성일 : 2013-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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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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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초보 수험생입니다~
입문과정부터 지금 땡땡이란 모르고 듣고 있는데 두번째 이론을 듣는데도 멍.... 그랬던게 벌써 문제는 무슨 문제 하다가 이제 민법 개론 공법만 만원의 행복 문제풀이 들었거든요 우와~~~~~~~~~~~~~~~~~~~~~~~~~~~~~~~~~~~ 흰건 종이요 까만건 글씨다 이런 생활 언제나 끝나나 했거든요 기본서 보라는데 보기 너무 힘들고 짜증나고ㅠㅠ 만원특강 듣고 나나 까막눈에서 벗어난 느낌이예요 조금 감이 잡히네요 ㅎㅎㅎ 100원의 행복이 밀려옵니당~^^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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