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인강이 밀렸어요...ㅠㅠ

과목 :

작성일 : 2013-01-23

작성자 : 이**

일주일을 앓고 나니 딱 일주일분만큼 인강이 밀려버렸네요..
매일 올라오는 인강을 듣기 전에 전주의 분량을 해버려야지 하는 맘에
계획은 거창하게 세웠는데..겨우겨우 따라가느라 힘에 벅차네요..

시험치기 전까지는 아파서도 안되고..바빠서도 안되고..쉬어도 안되는 거라는
어느 선배의 말씀이 이제야 실감나네요..
1,2월이라 여유를 좀 부리면서 할려고 했는데...
밀리면 그 작은 여유도 부릴수가 없는 올한해..
그래도 열심히 따라가다보면 좋은 날이 오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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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 가의 한번밀리면 듣기도 힘들고
    전 작년에 경험이있어서여
    한번밀리니까...계속밀리고
    그러다보니..더힘들어지고..그래서 올해는 새벽3~4시까지
    블랙커피 계속마시면서 죽어도 강의는 미루지않네여..]
    낮에 또 시간나면 반복해서 듣고..이렇게 하네요
    2013-01-26
  • 이** 댓글을 보면서 다행이라 해야할지 어떨지..
    저혼자만 그런가 싶어 우울해 하고 있다가 비슷한 분들을 만나니
    반갑긴 한데..마냥 반가워할 일은 아닌것 같고..그죠..?

    어제는 강의 8개를 듣고 나니 아들이 "엄마는 기계같아요.."하더라구요..
    이렇게라도 따라잡아놓으면 다음은 좀 수월할려나..
    이번주 시댁에 행사가 있는데 참 남감합니다.

    한 선배님은 집안일은 모른척해야 합격할 수 있다하시던데..
    그럴순 없고..힘이 닿는 한 열심히 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네요..

    함께 하시는 분들과 다시 한번 힘을 내서..아자 아자 홧팅입니다!!!
    2013-01-24
  • 이** 전 시작한지 이제 열흘...입문강의부터 기초강의까지
    밀려있는거 보면 마음이 무척 급해지네요.
    오늘 개론 최소 6강을 봐야 다음주쯤엔
    느긋이 볼듯 싶은데 다 보질 못해서 잘려고 누웠다가
    다시 일어나 들어와서 보고 있네요.
    하루하루 겨우 5-6개 보고 복습은 생각도 못하고
    있어요...입문은 아직 보도 못하고...그러니
    정말 마음만 급해지네요...
    2013-01-24
  • 이** 저도 그래용 전 일이 계속 생겨서 밀리고 또밀리고 정말 힘드네요
    집중도 떨어지고
    인강이 이래서 힘든거 같아요
    우리 힘내서 열나게 공부해용~
    꼭 합격하시길.
    2013-01-23
  • 임** 저랑 똑같은 사람이 있네요.
    저는 3일 아파누웠는데 강의 때문에 쉬어도 쉬는게 아니더라구요~.
    저도 밀린 강의 듣다 체할거 같네요.
    배만 과식하는게 아니라 머리도 과식하니 머리도 체하는 느낌!!!

    그래도 잘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들 땜에 재밌게 공부합니다.

    지선님도 즐기면서 하세요~

    20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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