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편지 눈물났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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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
작성일 : 2012-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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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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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기다림이 많이 힘들기도 하고 외롭기도 했어요...
시험전에... 교수님들이 보내주신 영상편지 보니 눈물이 찔끔 찔끔....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 순간까지 힘들었던... 이번시험을 공부하면서 교수님들에게 많은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죽자!!!" 늘 외치는 민법쌤!!! 더욱 열공하기를 바라는 말씀이라는거 잘~알고 늘 고마웠습니다. "제가!!! 이런사람입니다!!" 개론쌤!!! 천안 수업때 몇번 식사를 함께 했던 기억이 있어요... 사석에서는 낯가림 심하신거 여전하신지 모르겠네요... 늘!!! 즐거웠고... 유익했어요... 이번 시험지 받아보고 웃음이 나왔어요... 개론 시험지에 개론쌤 얼굴이 떠올랐거든요... "피를 토하는 강의"를 하시는 공법샘!!! 당신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친근한 말투와 정열적인 수업이.. 어렵고 지루한 공법이.. 저에게는 매주 토요일이 기다려지는 수업시간이였어요.. "친절한 중개사법쌤" 아무리 종호쌤이 "친절한 학개론"이라고 외치셔도 제겐 쌤이 진정한 "친절한 쌤" 이라고 생각합니다. 팔아프실텐데 판서도 진하게 큼지막하게 또박또박 적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한가지라도 더 가르치시려고 하는 열의에 더욱 열심히 중개사 공부했습니다. "忍" 공시법쌤... 스스로 반성하면서도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해서 늘 아쉬운 점수였는데... 짜증내지 않으시고 쪽집게 처럼 좋은 자료 만들어 주셔서 좋은 결과 얻을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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