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호 교수님, 진창환 교수님, 임종성교수님.. 한해동안 감사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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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
작성일 : 2012-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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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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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우연히 한번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에 경험 삼아 1차만 준비 하였습니다. 7월쯤 김현규 민법 교수님 을 공부 하는 분 추천을 받아. 이곳 랜드 하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 할 시간도 많이 없었고 목표는 23회 1차 24회엔 2차...... 그런데 생각치도 않게 작년1차에 민법60점 개론57.5 를 받았습니다. 아!!! 이거 별거 아니네 하는 오만함이 ... 그래서 하나 연회원에 가입하여.... 2차까지 할수 있다는 욕심을 부렸습니다. 한꺼번에 동차를 할려니 놀고 싶은 맘... 강의는 밀리고.. 그래도 공법은 잡아야 한다기에. 공법과. 민법만.열심히 했습니다. 4월말쯤 이곳에 랜드하나 교수님들께서. 강의 하신다는 걸 알고. 학원에 등록 하였습니다. 넘넘 훌륭하신 교수님들 덕분에.. 머리나쁜 저역시.. 강의에 쏙 빠지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먼저 학개론 이종호 교수님! 별달리 개인적으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알 수 있을정도로 자신이 생기게 해주셨습니다. 옆에 힘들어 하는 동생들에게 기다려봐!!!! 10월 되면 그분이 오실거다.. 교수님만 믿으면. 저절로 나중에 계산이고 넘 쉽게 할 수있으니 힘들어 하지말라고... 전 9월쯤 그분이 오심을 느꼈습니다. 두번째 공법 진창환교수님. 전 잊을수가 없습니다. 언제 다시 교수님의 실강을 들을수 있는 영광이.. 제겐 주어지지 않을거란걸.... 교수님... 넘넘 죄송하고 죄송 합니다. 멋지게 합격 해서 합격 수기 올릴려고. 열심히 마지막가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교수님의 마지막 종강의 말씀이. 귀에 생생 했습니다. 공부 하다. 잠시 힘들어 쉬고 있다. 아!!!! 내가 지금 이러고 있을땐가.. 공법샘... 정말 끝까지 한자라도 더보는 사람이 합격 한다는 말.. 샘의 쩌렁 쩌렁한 목소리가 지금 내가 찬밥 더운밥 가릴땐가. 그렇게 벌떡 일어나. 뽀개기 듣고 백선 보고 그러길 수회 반복 하다 보니. 정말 시험 일주일 남기고 공법의 그분도 오셨습니다. 너무 기쁘고 해서 주책을 무럽쓰고 (제가 나이가쪼매 52 입니다.) 이곳에서 막 외쳤습니다. 그분이 오셨다고....... 물론 다음날 제가 삭제 했긴 했죠. 합격 해서 멋떨어지게. 예찬 하면서. 힘주고 글 올릴려고... 세번째 임종성 교수님 가만히.. 앉아서 수업만 들어도 최소80점은 만들어주시는 이상한 힘을 가지신분.. 한번도 혼자 공부 안하고도.. 걱정 안할수 있게 넘넘 고마우신 울... 이웃집 아저씨 같으신.. 울 중개사 샘.... 덕분에. 끝까지. 시간을 다른 과목에 집중해도.. 힘들지 않게 해주셔서. 어떻게 말로 감사 해야 할지 몰라서... 지금 암도 보지 마세요.. 에이 몰겠따... 쪼오오옥!!!!!!!!!! 이것으로 감사를 표 합니다. 결론은 전 이번에 불합격 했습니다. 민법을 일찍 점수가 올라가서 소홀 히 했습니다. 다른과목 신경 쓴다고... 근데 그 숫자는 가만히 기다리진 않았습니다. 서서히 내려 가고 있음을 알았지만. 개론이 민법 보담 자신이 있기에 별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합해서60점만 넘으면 되지머 제가 제일 자신있는 과목이 개론이고 10월에 개론 점수가 꾀 높아서... 근데... 믿었던 개론에게 .... 흑!!!!!!! 찍혔습니다. 제대로... 발등을!!!!!!!! 변명이라면.. 당일 수험표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지옥을 몇번 오르락 내리락은 했습니다만. 그건 핑계고,,, 민법60점 개론55점.. 2차...아까워서 말하기 힘듭니다. 믿기지 않게 고득점이 ...... 여태까지 받았던 점수중 최고의 점수였습니다.. 2차엔 답들이 손을 들며 벌덕 벌떡 일어 났습니다. 이틀 동안 자다가 벌떡 벌떡 일어났습니다. 넘넘 억울하고... 그러다가... 진짜 벌떡 일어났습니다. 고까짓것 함더 하지머... 지금 힘차게 열심히 놀고 떠들고 다시 예전처럼,,, 돌아왔습니다. 한가지 세분 샘들께 넘넘 죄송 해서 합격 수기 반드시 쓴다고 자신있게 말했었는데... 불합격 수기 쓰게 되어 넘넘 죄송하고. 내년에는 반드시 합격 수기 쓰고... 샘들 뵈러 경성땅에 올라 가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긴 글 남기게 된건 교수님들.. 한해동안 직접 강의 듣고 공부하게된거 넘넘 행복했고. 아마도 우리 학원생들 모두 행운이란 생각 하고 있을겁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종호샘.... 죄송 함당... 지가 몬나서러... 불합격 혔습니더... 담에 합격 혀서 교촌치킨 함 쏘겠습니다. 공법샘..... 죄송함다... 신들린 강의 확실히 그분이 오셧습니다. 내년까지 연결혀서.. 그분 노치지 않고.. 반드시.. 내년에... 좋은 소식 전하겠습니다. 중개사샘.... 내년에도 인강으로. 샘 강의만으로.. 80점 아니지 90점 생각 하고 있을랍니다 그래도 괘안겠죠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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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공개적으로 뽀뽀 까지 하신고 ㅋㅋㅋ 임교수님 이글 읽으신다면 기분 완전 좋으시겠어요 ㅎㅎㅎ 2012-11-12
합격 당연하다 생각하셨던분들이 1차에서 봉변 당하셔서...
점수도 많이 부족하지도 않구 1,2차 합해 2~4문제차이로 동차 합격하실분들이 많이 그러셨어여!
기운내세여!
수고하셨습니다!공법쌤이 시끄러워 좋다구 했다 욕한다구 쌤께서 오해하시더라구요!
공법쌤이 시끄러워 좋은걸 어떻해여!^^ 잠도 안오구 매의 눈빛이 좋았어요.
농담 섞어 말하자면 작두도령이 저렇게 작두를 타겠구나 싶기도 하구...
무슨 도령 많은데...쌤 비주얼이 너무 훌륭해서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맘도 들구 국악인같아 보이시기도 했구요!
서편제의 아비같은...득음을 넣어 마음을 때리는 공법쌤 강의^^
다른분들도 좋지만 특히 공법은 충격이었어요!
낼 개강인데 화이팅!!! 2012-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