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고민하는 분들에게 고함...랜드하나 그 실체를 밝힌다!?

과목 :

작성일 : 2012-10-31

작성자 : 조**

랜드하나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1년 간.. "개진상 부문" 1위를 고수한! ^^
고객문의 게시판의 테러리스트였던 예비합격자입니다.

저는 합격수기라기 보단 동강선택을 고민하고 있을 시험 준비생분들에게...
객관적인 입장에서 랜드하나에 대한 평가를 해드릴까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참고로 저는 랜드하나 연회원을 등록했던 회원입니다.
따로 특강을 듣지 않고, 기본적으로 제공해주는 강의만 들었고...
1월부터 공부를 시작해서 이번에 동차에 합격했습니다.

서론은 접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1. 랜드하나 시스템에 대한 평가.
랜드하나를 키워나가는 교수님들과 임직원 분들의 열정이 대단하다.

그 예로 랜드하나 초반 동영상 화질 문제로 게시판에 불만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타 동강보다 화질은 우수함.)
포커스가 맞지 않아 촬영에 신경써달라는 항의 글이었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라는 답변 글과 함께 다음날 직원분이 바로 전화를 주셨습니다.

공부하시기도 힘드실텐데 화질문제로 불편함을 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더욱 신경쓰겠다는 연락...

회원들의 불만 불평 상황에 대한 발빠른 상황대처가 맘에 들었습니다.


2. 개선해야 할 점

해설없는 문제집이 올해의 화두였죠.
물론 문제의 내용과, 아이디어는 좋았습니다.
허나 미리 수강생들에게 알려주지 않은 점.
5-6월 과정에 이론과 그런 문제집의 문제를 병행했으면
수강생들의 불만이 없었을 것이라는 점.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에게 강의를 통해서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점은 아쉬움이 컸고.
해설없는 문제집의 시기는 더 고민해보아야 할 사항으로 기억됩니다.


3. 교수님들에 대한 평가
(따옴표 안의 단어는 선생님들의 별명입니다. 제가 지은 것도 있구요.)

부동산학개론 "친절한" 이종호 교수님 평점 ★★★★★

랜드하나의 인기스타임이 분명한 이종호슨생님은...
일단 수강생들에게 정신적 지주같은 존재입니다.
강의 내용은 물론이고 시험에 대한 전반적인 길잡이 역할을 해주십니다.
월별 주간별 계획들을 짤 수 있게 해주며, 그대로 따라하면 합격은 덤으로 따라오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달력에 월별/주간별/당일별 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했습니다.
계산문제는 다 버렸습니다. 계산문제로 시간낭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한두 문제로 하루가 후딱 갑니다.
계산 문제 다 버려도 점수 남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버리세요.)

민법 "한강촌장" 김현규 교수님 평점 ★★★★

김현규 교수님 스타일은 일단 어렵습니다. 하지만 점수는 나옵니다.
쉽게 가르치는 민법...을 부정하시는 교수님이십니다.
어렵게 공부해야 시험장에서 점수가 나온다는 교수님의 말... 정답입니다.
모의고사 민법 점수가 65점이 넘는 그날부터 점점 교수님과 박자가 맞았습니다.

(저는 김현규 교수님을 정말 싫어했었던 대표 1인입니다. 랜드하나 직원분들 사이에서도...
제 이름은 유명했다고 하더라구요. 김현규 교수님이 랜드하나 대표시잖아요...
근데 게시판에 김교수님에 대한 불만사항을 몽땅 적었드랬죠... 직원분들 아마 저때문에 많이
불편하셨을 겁니다..ㅎㅎ
제가 공부했던 방법은 다른 과목은 동강만 소화하고... 6,7월까지 민법만 했습니다.
판례집을 따로 보지 않았고, 판례를 활자형태로 읽으면 오래 기억에 남지 않아서
상활별로 소설책 읽듯, 내 상황이라면 어땠을까 생각하며 기본서에 나온 판례를 7월까지 읽었습니다.
6,7월이 되면 여전히 다른 과목은 40점대지만 민법은 70점대로 훌쩍 점수가 오릅니다.
75점 정도 찍고 다른 공부를 시작하면 민법은 배신하는 과목이 아니므로...
다른과목에 집중하고 민법을 소홀히 하더라도.. 점수가 많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하루 이틀 남겨두고 마지막 정리하면 민법은 7월에 이뤄놨던 점수가 고대로 실전에서도 나옵니다.
별 네 개인 이유는 가끔 나오는 격한 표현때문에 별 하나를 뺐습니다.
직접 대면하지 않고 동영상으로만 접하다보면 동강생들은 시간이 갈수록 민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점 감안해서 내년에는 조금더 부드럽게 동강생들에게 표현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별 네개!)


중개사 "밥숟깔" 임종성 교수님 평점 ★★★★★

쉬운 과목이라는 생각에 아마 대부분의 수강생들이 효자과목으로 생각하다 보니..
부담감이 더 크셨을텐데.. 1년간 참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중개사의 신! 임종성 교수님.
더이상 표현 할 방법의 없을만큼 중개사 90점을 약속해주는 교수님이십니다.
내용이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다보니.. 꼬는 문제도 많고.. 별 시덥잖은 문제도 참 많은 과목입니다.
그런 함정 하나하나를 밥숟가락에 떠서 입에 넣어주고... 잘 못씹는 학생들에게 씹어서 물까지 마시게 해주십니다.
그냥 듣기만 하십시요. 그럼 당신은 이미 90점^^
성품도 별 다섯 개!! 처음엔 몰랐는데 보면 볼수록~ 볼매 스따일....
술을 참 좋아하신다는 소문이 있던데~ 술 좀 줄이시길 바랍니다^^히~


공시법 "우리~ 10번 그렸잖아요?" 양기백 교수님 ★★★★☆ (네 개 반!)

양기백 슨생님 별 다섯개 줘도 아깝지 않은 교수님이시지만...
너무 순한 양같은 케릭터라서 별 절반 뺐습니다.
끝까지 헤매는 수강생들 앞에서 절대 목소리가 커지지 않은 교수님...
8월이 되고 나서야.. "이제는 공시법도 해주셔야 되는데~"라며 투정 부리실만큼 천사표 슨생님이시죠.
비교적 방치되기 쉬운 과목이다보니... 막판이 되어서야 점수가 나오는... 불안한 과목이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고 뒤쳐진 학생 하나하나까찌 끌고 가서 기본을 끝까지 다져주십니다.


세법 교수님은 이번에 변경되는 관계로 평가하지 않겠습니다.
세법은 포기했던 사람이라 평가할 수도 없음을... 밝히며...
한과목 뒤쳐진다고 해서 절대 절망하지 마십시오^^
저는 세법공부를 해보려 할 때마다 좌절했었고... 실망감에 컨디션만 나빠져서..
대범하게(?) 세법을 재꼈습니다. 책 한번도 안보고 들어간 수험생입니다.
시험지를 받아보고... 다른 과목 문제 다풀고.... 세법을 훑어보니... 풀 수 있는 문제가 딱 3문제더군요.
3문제 풀어서 맞추고... 찍어서 4문제 맞춰 16문제 중 7개 맞았습니다.
자칭 세법백지인 제가 그래도 2차를 포기 하지 않는 용기는... 중개사와 공시가 있기 때문이었죠.
세법가지고 씨름할 시간에 중개사와 공시를 더 하면 됩니다^^
물론 세법도 하면 좋겠지만 정말 세법 도저히 안되겠다 하시는 분들...
절대 흔들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중개사와 공시가 충분히 커버해주고도 넘칩니다.


공법 "화내는 거 아님" 진창환 교수님 평점 ★★★★☆

공법 교수님 팬들이 많은 관계로 "왜 별 다섯개 안주냐" 항의를 하실지 모르겠으나...
공법은 정말 어려운 과목입니다. 그 양도 방대하지요.
그 엄청난 과목에 별 네 개 반은... 점수로 따지면 100점 만점에 120점 정도??임을 밝히며 ㅎㅎ
악플은 거부할게요^^

일단 진창환 교수님은 목소리가 크십니다.
그리고 사투리가 심하십니다.
수업 내용도 아닌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구요? 아주 중요한 내용이거든요.

처음에 사투리나 목소리가 귀에 거슬릴지 모릅니다.
허나.. 그건 모르시는 말씀!!
나중에 공부하다보면 그 사투리와 목소리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릅니다.

말투가 웃겨서, 혹은 깜짝 놀래서... 암기되는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중개사시험은 그 양이 방대하다 보니 얼마나 암기하는 양을 줄이느냐가 시험의 당낙을 좌우합니다.
절대 처음부터 암기로 접근하면 그 해 시험은 꽝! 입니다.
이해를 해야하고, 시험장에서는 감각으로 풀어야 합니다.
특히 공법은 더 그런 것 같습니다.


혹시 지금 동영상 강의 선택에 고민을 하고 계신 분이 이 글을 읽는다면
이 한마디 하고 &49350습니다.
고민 그만하십시요.
랜드하나가 답입니다. 절대적으로 당신을 합격의 문 앞에 서게 해 줄 것입니다.
랜드하나에 도움을 주고자 이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고민을 했었고, 1년간 눈물나는 시간을 보냈기에...
저같이 고민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마시라고 이 긴 글을 올립니다.

그 예로.. 올해 저는 지인 3명이 같이 공인중개사에 도전했습니다.
유명 학원 중 다들 자기 스타일대로 골라서 수강신청을 했죠.
세 명 다 열심히 했습니다.
아니 다른 두 분이 저보다 곱절은 더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 세 명중 모의고사 점수는 제가 매번 꼴등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명절만 빼고 매일 7시부터 저녁 12시까지 도서관에서 살았고...
저는 집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저 혼자 합격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왜 그들은 열심히 했고 유명한 학원에서 배웠는데...떨어졌을까요...
제 생각에는 처음부터 틀이 잘못 짜여졌기 때문 같습니다.
랜드하나는 어려운 문제로 트레이닝 시켜.. 모의고사 점수는 잘 안나오더라도..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감각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연습시켜 줍니다.
모의고사 백 날 잘 나와도 의미없습니다.
실전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 랜드하나를 믿고 선택하세요.

전 꽤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까다로운만큼.. 성격이 화통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1년간 랜드하나와 마찰도 많았고, 이런 점 개선해 달라 요구사항도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직접 전화해서 공부하시기 힘드시죠.. 물어봐주고..
지금이 힘든시기니까 조금만 더 참고 공부하시라는 말...
응원한다는 말... 그 말들이 소소하지만 수험생들에겐 큰 힘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내년엔 더 발전해 있겠죠.
밖으론 교수님들이 총들고 싸우고.
안으론 임직원분들이 소소한 것까지 챙기는 랜드하나...
어찌 발전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오늘 떡 한상자를 들고 랜드하나를 찾았습니다.
온라인으로만 뵙다가 엘리베이터에서 진창환 교수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첨 뵙고 싶었지만 막상 대면하니 부끄럽더라구요.ㅎㅎ
사무실로 다시 올라오셔서 아주 긴 수다를 떨었지요.ㅎㅎㅎ

카리스마 넘치게만 느꼈던 그런 동영상 속 이미지보단....
따뜻한 이미지여서... 좀 놀랍기도 했습니다.
다른 교수님들도 뵙고 싶었는데 좀 아쉽네요^^

일 년간 소비자이기도 했지만 제자이기도 했던 수험생이...
교수님 및 랜드하나 임직원 분들께 신세도 많이졌고, 도움도 많이 받아,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참 합격떡이 맛있었습니다.

내년에 도전하는 예비 수험생분들...
꼭 그 맛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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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랜** 안녕하세요 랜드하나 입니다.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올려주신 글은 합격수기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다시 한번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2012-11-02
  • 김** 랜드하나 교수진..... 최강팀 맞습니다.
    학원가 최강을 넘어서 대한민국 전체.... 교육계의 최강팀 입니다.
    저도 은행 퇴직후... (자화자찬) 타고난 설득력을 바탕으로 학원강사 짓이나 해먹으려고 "랜드하나"에 발붙였다가.

    이종호,,,진창환.....이런분들 강의력을 보고....오매 ! 기죽어!!! .내공쌓기 더한후.... 10년후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소정님은 교수평가를 보니....이 공부에 몰입되어 있었고...동차합격은 당연한 귀결입니다.
    앞으로도 그러한 열정 잃지 마시고 계속 정신하세요! 홧팅 !!!
    2012-11-02
  • 조** 타학원에서 실패하신 분도 랜드하나로 소개했어요.
    상담 잘해주세요^^
    한 해~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2012-11-02
  • 학** 조소정님

    합격을 축하드려요

    많이 마니 축하드려요.

    그동안 혼자만을 싸움으로 컴퓨터와 씨름하면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소정님의 글을 읽고 많은 수험생들이 도움을 받을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합격하시면 떡 해오신다고 하시더니,

    정말로 떡을 한말이나 해오셨더라구요...

    "깜짝" 놀랬습니다...

    덕분에 교수님들과 저희 랜드하나 식구들과 학원으로 공부 상담하러 오신 분들하고

    근사한 떡 잔치를 하고도, 남아서 집에 싸가지고 와

    우리 아이들과 맛있는 떡을 나눠 먹었습니다.

    합격떡이 이렇게 맛을줄을 몰랐습니다.

    정말로 맛있게....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즐거운 여행 잘 다녀오시구요

    예쁜 모습으로 합격자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2012-11-01
  • 조** ㅎ이글은 뭘 버리라는 글이 아닙니다-ㅎ 2012-11-01
  • 김** 세법 말이 많지만 저는 그렇게 공부 했네요
    내가 토지를 매매 할때를 ..
    아파트를 매매 할때..등등
    나와 적용을 하면서 공부를 하니까 이해가 잘되던던데요
    그래서 동형에서 항상고득점을 하여 자신이 있었는데 실전에서는
    동형보다 난이도가 높었던것 같아 좀 덜났었어요
    그리고 세법이 시험도시험이지만 실생활에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
    세법은 포기 하지 않은것이 여러모로 더 좋을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012-11-01
  • 최** 아녜요...저는 소정님 결단력이 부럽네요... 뭘 버릴지 취할지 아는 것도 능력입니다.

    저는 끝까지 6과목 다 붙잡고 스스로를 괴롭힌것 같아요..ㅋㅋㅋ

    계산문제도 절대 포기 안한다....세법도 10개는 꼭 맞추리라...공법도 반드시 60 넘으리라.....

    결국 다 해냈지만..정말 세법 딱 10개 맞았고,,,계산문제 풀어서 몇개 맞추고,,,공법도 훨 높은점수..

    합격하는게 목표인데...저는 포기안하는걸 목표로 잡은것 같아요 ㅎㅎㅎ

    사실 근데 저는 계산문제가 좋더라구요..답이 딱 나와버리니까...깊게 파고 들고 싶은 생각이 어찌나 나던지... 그걸 이겨내느라..힘들었다는...아마 계산문제 필꽂혀서 주구장창 내 식대로 공부했다면 더 힘들뻔

    이종호쌤이 계산문제 버리라고 할때마다 가슴이 찢어지게 3분이상 걸리는 계산문제 버리는게 가장 힘들었어요 ^^

    얼마나 풀고싶던지...쯧쯧....
    2012-11-01
  • 조** 딴지라니요 ㅎㅎㅎ
    공부하는 스탈은 성격에 따라 다 다를 수 밖에 없지요.
    저는 하나가 의문이 생기면 그걸 해결하고 가야하는 성격이어서 초반에 몹시 스스로를 힘들게 했습니다.
    고민하는 시간을 거쳐 내린 결론이 - 버릴 건 버리고 내가 내가 자신 있는 것을 남에게 설명해 줄 수 있을만큼
    확실하게 알자. 였습니다. 계산문제 말고도 모르는 것 천지였기때문에 계산문제는 버렸고..
    그건 여전히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계산문제로 낑낑댔다면...
    학개론이란 과목 자체를 싫어했을 성격이기 때문이죠.
    누가 합격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어떤 내용을 버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해도 안되니 어쩔 수 없이 버리게 되는 것이지요.ㅎㅎ 저도 버리기는 싫었죠.
    불안도 하였구요..ㅋㅋ
    누구나 공부하는 스타일은 다르니.. 저같은 분이 있다면.. 너무 걱정안하셔도 된다는 의미입죠.

    근데 세법 일찍 버린 건 정말 잘한 거 같다는 생각 ㅋㅋㅋ
    계산문제도 쉽게 풀리는 거 외엔 긴장때문에 풀지도 못하겠더라구요.ㅋㅋ
    제 입장에선 취할 것과 포기할 것을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잘 선택한 것 같아요.
    아마 세법을 버리지 않았다면 공법이 과락이 나왔을테니까요.
    2차 공부하는 2-3달 안에 제 능력치 안에서 결정한 것이 공법을 취하고 세법을 버린 것입니다.
    세법을 버렸다고 강의를 안들은 건 아니구요.. 이론강의는 다들었습니다.ㅋㅋ
    문제풀이부터 이것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구나 느꼈기에..ㅋㅋ

    어떤 것을 버려라 독려하는 글이 아니라...
    자신 없는 부분, 앞에 벽이 막혀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포기하지 마시고...
    랜드하나를 믿고 묵묵히 달리라는 의미입니다.ㅋㅋ
    제 글이 의미 전달이 잘 안됐나보네요..
    2012-11-01
  • 김** 저도 님과같이 예비합격생입니다. 그리고 님의글에 98%동감합니다. 그러나 2%는 제생각과다르네요.
    개론에서 계산문제를 시험장에서는 버려야할지 모르지만 절대 수업과정에서는 버리시면 않됩니다. 그계산공식과 풀이과정이 그부분을 이해하는데 굉장한 도움을 주니깐요. 그리고 저도 세법을 포기하였지만 결코 좋은방법이 아니였던것같습니다. 왜냐하면 다른과목은 전부70점이 넘었지만 공시세법만 57.5점이었거던요. 10월달부터는 과락의 공포때문에 머리가 많이 아팠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말은 결코 어느부분이라도 포기하지말라는 겁니다.
    님의글에 딴지를 걸어 죄송합니다. 그리고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2-11-01
  • 조** 새로오실? 분들을 보시라고 올린 글이니까
    너무 자극적인 별명은..ㅎㅎ 좀만 기둘려봐요 담에 별명 지을 땐 19금 별명으로 맹글어볼게요.
    ㅋ크큭큭...
    익숙한 이름들.. 모두 합격해서 너무 잘됐다고 남자친구도 그리 이야기하더라구요.
    정말 잘됐죠 우리 모두...ㅎㅎㅎ
    한 분이 아직 안나타나고 계셔서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강은주님..
    연락을 해볼수도 없고... 흑..
    2012-10-31
  • 최** 소정씨 .... 그동안 글이 없어서 심심~~~했는데...이리 보니 반갑네요...

    저는 그래도 예전에 소정씨가 쌤들 별명 지어준게 더 재밌었는데...ㅋㅋㅋ


    글 재밌게 잘 봤어요 ^^ 여행 잘 다녀오시고~~~ 벌써 합격떡 돌리시다니....빠르시네요 ^^

    여행갔다온 야그도 좀 읽었으면 하네요...길고긴 수험생활에 좋은 동반자 였어요 ^^
    2012-10-31
  • 김** 조소정씨의 예리함에 감탄이구요 2012-10-31
  • 조** 조영민님 이기호님도 축하드려요.
    우리 멋진 공인중개사가 됩시다^^
    2012-10-31
  • 이**
    조소정님 합격을 축하합니다.

    예리하면서 객관적인 이고 정확한

    평가를 내리셨네요.

    그 평가에 대한 평점은 ★★★★★ 입니다. ㅎㅎㅎ

    동의 합니다.
    연습은 실전같은 트레이닝이 합격의 길 로
    인도 할것 같습니다.

    2012-10-31
  • 조** 아 오늘 랜드하나 갓으면 떡 먹엇을텐데...ㅎㅎ 어제 갓다와서...

    어려운 문제로 트레이닝 백프로 공감합니다^^ 그래서 내생의 최고의 점수가 시험장에서 나오나봐요..ㅎㅎ
    20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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