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절대 잊을수 없는 추억이 되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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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
작성일 : 2012-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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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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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교수님들께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원래 독학으로 하려고 하였으나 1월 말에 공사모 카페라는 곳을 알게되었고. 그곳에서 여러곳을 홍보하였으나. 랜드하나로 가고 싶은 맘이 들더라구요...사실 인강가격은 랜드하나가 제일 비싸서...속으로 비싼값을 하겠지 라고 생각하고,,확 질러버렸어요. 주변에서 모두 인강은 공부하기 힘드니까 말렸지만,,,저는 자신을 믿어보고 시험해 보고 싶더라구요..^^ 그 한번의 선택이 오늘까지 포기 하지 않고 이끌어주신것 같아서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구나 생각합니다. 4계절이 지나도록 모든걸 포기하고 공부만 했지만....2차를 잡지못하고 좀 헤맸어요. 시험 한두달전부턴 2차에 매진했지만 늘 60점 안팍이더군요.... 특히 세법과 공법 진짜 힘들었는데...마지막 며칠은 이 두개만 계속 공부했어요...결과 공법은 80점이라는 경이로운 점수가 나왔습니다. 모의고사 최고점수보다 15점이 올라갔어요.... 당연 다른과목도 다~~ 올라서...1,2차 평군 80점이 되었습니다.... 와우...정말 생애 최고의 점수를 받는다더니...딱 맞네요^^ 끝까지 어느과목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교수님 말씀만 찰떡같이 믿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요....오늘도 공부해야할것 같은데 ㅋㅋㅋ 제 양심을 걸고 단 하루도 공부를 안한날이 없었어요 ㅎㅎㅎ 오늘부턴 집안 대청소 들어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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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 학원다녀왔네요..ㅎㅎ
저는 앞에 좌석표 보고 조영민님 보고 피식 웃었는데 ㅎㅎ
남자친구는 저 떨어지면 그 폭탄이 자기한테 떨어질게 뻔해서...
저보다 더 조마조마 했다고 하네요 ㅎㅎ
다들 합격 축하드립니다.
저는 11월9일~ 12월 8일까지 한달간 푸켓->끄라비->방콕 등지로 태국일주 계획이 잡혀있어서..
여행준비하느라 정신이 웁네요.
저녁 한가할 시간 봐서 후기 써야겠어요. 2012-10-31
OMR카드 촛점 안 맞아 애먹었습니다. ㅠㅠ 2012-10-30
살 좀 빠지면 갈거구요...5키로 못빼면 맞는 옷이 없어서 못갑니다...
진짜 추리닝만 입고 1년을 살아가지고요...ㅋㅋㅋ 2012-10-29
어제 제 중개사법 답을 임종성쌤이 친절히 직접 맞춰 주셧어요..90점 ^^
임쌤이 최시영님 조소정님 신아님 김경철님 등등은 얼굴 한번 보고싶다시네요 ^^
합격자 모임때 꼬옥 오세요 2012-10-29
아~~ 합격하믄 나이트 쏜다고 동네 아줌마들한테 죄다 얘기했는데...적금깨서 가야겠어요 ^^
정말 행복하구요..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조영민님은 얼릉 모임만들어서 회장좀 하시고,,,,저는 홍보이사자리나 하나 주시든지....ㅋㅋㅋ
소정님 얼굴 함 보고 싶은데..못봐서 서운해요~~^^ 합격자 모임에 나가야 하나???
다들 정말 모여서 한잔 하구싶따...ㅎㅎㅎ 밤새도록 2012-10-29
다들 합격되어 저도 덩달아 신납니다
2012-10-29
남자친구분이 신경 많이 써주시던데..^^ 2012-10-29
우리 서로서로.. 축배를 ^^ 2012-10-29
다 제 복인듯. ㅎ
저도 오늘 부터 이불빨래 들어갑니다요!! 2012-10-29
정말 성실하시게 공부하신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
2012-10-29
1년만에 동차 합격을 축하 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앞으로 좋은일 많기를 바랍니다.^^ 2012-10-29
저도 오전내내 청소만 햇네요...^^ 2012-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