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쪽집게 100선~~^^ 완전 짱!!!

과목 :

작성일 : 2012-09-17

작성자 : 이**

쪽집게 100선..
개론 동강 들으며.. 얼마나 배꼽잡고 .. 눈물까지 흘리며 웃었는지 몰라요~~~
왜냐구요???
대체재.. 보완재.. 관련 문제였어요..
대체재. 보완재. ~~
저만.. 어려웠던게 아니었나봐요~~
작년..
대체재. 보완재~~~ 정말 이해 안되고.. 힘들었답니다..
결국..
시험에서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시험보러 갔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이파트는 이해가 안되고.. 넘기힘든 장애물이였답니다..

근데..

이번..23회대비 쪽집게 100선 특강을 들으며..
시험 41일이 남은 이 시점에..
이제야..

너무도 신기하게 대체재. 보완재 문제가 ~~아하!! 이런 내용이었구나.. 깨달아지고 이해가 되는거예요..
전..
작년 개론기본서를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는데,,
작년에 공부하면서 대체재. 보완재 부분에 물음표을 해놓았더라구요.
모르는 부분은 물음표를 해놔서 다시 볼려구요..
이번에도 풀리지 않는 이넘의 대체재. 보완재 때문에 두통이 생겨 정말 진통제먹고 싶은 심정이였답니다..

근데,, 문제가 풀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너무 기쁩니다
지금.. 단원별 문제집.. 어려워서 풀지 않았던 수요.공급.. 대체재. 보완재. 풀고 있다가~~~
너무 기뻐서 글을 올리고 있답니다..

부동산학개론의 최강교수님.. 베스트 ~~이종호교수님~~ 너무 멋지세요~~~~^^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정말 합격으로 교수님께 보답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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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어머나~~^^
    이유경님~~ 방가워요~~
    제 경우~~작년민법시험에서 난이도 하에서 많이 틀렸고.. 난이도 중.상 문제가 더 맞는 약간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졌답니다..
    도대체 나의 잘못된 점이 무엇인가~~ 다른사이트 민법교수님께 질문을 올렸답니다..
    저의 문제는~~~
    기본서 회독수 부족이라는 조언을 해주셨답니다..
    사실.. 작년에 통째로 1번밖에 기본서 정독을 못했거든요~~
    지금..
    저는.. 다시 기본이론 듣고..
    기본서 짬짬이 읽고 있어요..
    그리고..30일특강. 쪽집게100선 공부하고 있구요..
    거기다 판례까지 듣고 정리중이랍니다..
    1년동안~~ 도대체 뭘했나~~ 하는........... 내자신이 너무도 한심하네요 !!!
    그리고 모의고사 시간체크하면서~~~
    오답정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유경님~~~
    우리 함께 힘내서 ~~ 결국 민법앞에서 당당해지자구요~~^^
    화이팅!!!
    2012-09-26
  • 이** 한달정도 남은 이시점에서.. 아직도 민법 가닥이 안잡혀 기본이론으로 다시 돌아가 기본서와 병행하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걸까요? ㅜㅜ
    2012-09-26
  • 이** 조소정님..
    감사해요~~
    조소정님의 글이 전혀 자랑으로 들리지 않아요~~
    좋은 글 올려주시고.. 괜히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15회 추가시험에서 합격한 분이 계세요~~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점수가 완전 환상적이더군요~~
    어려운 공법이 85점대였으니까요..
    물론.. 민법점수도 아주 대단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그분에게 공부방법에 대해 많이 질문도 했구요..
    민법이 너무 어렵고 힘들다고 했더니..
    그 분 말씀~~ 본인도 시험볼때 이것이 확실한 답이다... 라고 확신한 문제는 거의 없었다구요..
    느낌으로. 감으로 찍었다구요..
    그렇게 해도 OMR카드 작성하고.. 개론에서 계산문제 풀고... 하면
    1차의 경우는 시간싸움이라는 거죠..
    이상황에 꼴똘히 생각하고 그리고 할 시간이 없다는 거죠..

    조소정님 말씀하신것처럼..
    1차는 시간싸움인것 같습니다..
    저도.. 문제푸는 시간이 너무 느려 지금 심각한 고민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작년과 같은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할텐데요........

    진심이 담긴 댓글에 감사를 드려요~~
    오늘도 우리 열심히 달려보아요~~^^
    화이팅!!!
    2012-09-20
  • 조** 1차는 다들 어느정도 공부가 되어있는 거라... 몰라서 떨어지는 분은 별로 없을 거에요.
    시간과의 싸움, 실수와의 싸움이지 않을까 싶어요.
    (또 누가 점수 올렸다고 테러할까 무습네요 ㅎㅎㅎ 자랑질할라고 올린거 아님을 밝히고~
    운좋게~~ 넘은거고.. 쉬운 문제일수도 있고~~
    저는 꽤 효과본 방법이니 시간되신다면 ... 함 해보시라고 올린거임.)

    타 학원 강사분 중이 그러더라구요.
    지금은 2차는 암기하는 시기고... 1차는 답찍는 연습하는 시기라고...
    얼마나 빨리 답을 찍느냐가 1차합격의 열쇠라고 합니다. 좋은 방법 찾으셔서... 자신감을 갖으시길^^
    우리 모두 열공 열찍 하시게요.
    현정님도 화이팅하세요~
    저도 지적법이 등기법보다 훨씬 많이 틀리는 사람임-_-ㅋ
    2012-09-20
  • 조** 다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민법 푸는 속도가 너무 느리는 것은 물론이고.
    지문 읽는 속도, 이해하는 속도 자체가 너무 느려서..
    중간에 헛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최명환님 말씀도 좋은 말인데...
    제생각엔 지금 그려서 반복하는 시기는 지난 것 같아요.
    1차만 하신다면 모를까.. 동차 준비하시니까... 그건 너무 시간대비 비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빨리 그림을 떼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난달까지 똑같은 증상에 시달려 본 제 입장에선...
    제가 조금(?) 효과 봤던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물론 정답은 아닙니다 개인차가 있으니 참고만하세요)
    제가 했던 방법은 한 사례당 (사례가 정해져 있는 것들)
    5문제 정도를 봅니다. 25개 지문이 나오죠... 그 중 1/3이상은 겹치는 지문이므로...
    실상 남게 되는 지문은 15개 내외가 될 거에요.
    한번 읽어서 답이 빨리 나오는 지문은 패스하고... 시간이 걸리는 지문은 해설을 꼼꼼히 읽어봅니다.
    패턴 속에 함정의 단어를 아주 튀는 색깔로 칠해두고....(잡다한 메모는 하지마시구요.)

    이런식으로 단락별(주제별) 사례 10 사례정도 해보세요. (비슷한 문제가 모여있는 문제집이 있다면 조금 편함)
    다 하신담에 튀는 색갈로 표시된 단어들을 쭉 훑어보시면...
    2-3시간 작업했던 것이... 한번에 머리에 새겨집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암기가 취약한 저한테는... 암기하려 하지 않으려 해도 암기가 되더라구요. 일종의 각인효과인듯)
    또 좋은 점은 잊어 먹을때쯤 훌훌 페이지 넘기면서 보면.. 다시 떠오르니 담에 보기도 편하구요.

    지인분 말에 저는 동감합니다.
    저는 모의 고사조차도 떨려서 지문을 다 못읽는 편이에요. 시험장에선 물론 더 하겠지요.
    주위에서도 다들 그러드라구요. "딱보자마자" 문제 유형이 파악되지 않으면...1분에 해결하지 못한다고요.
    그나마 점수를 건지는 건... 그 각인됐던 단어들이 눈에 띄기 때문에 어느정도 점수가 나오더라구요.

    개인적인 방법이라 맹신하실 필요는 없지만.. 민법 항상 저는 50점대를 해맸거든요..
    저런 방법으로 해서 시간은 5~10분정도 단축되었고,
    최근 모의고사 체크했을때 운좋게 80점 넘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참고만하세요. 상황이 너무 한두달 전 저의 불안했던 심정이랑 비슷하여.. 참고하시라고 몇자 남깁니다.
    어차피 2분넘게 걸리는 문제는 풀어도 손해라던..쌤들의 말이 맞는 거 같아요.
    버릴 건 버리려 하므로 머리에 각인된 것이 분명히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2012-09-20
  • 이** 최명환님..
    너무 감사드려요~~
    사람마다 어려운과목이 다르네요~~
    저의 경우~~
    1차과목에선 민법이 제발목을 잡구요~~
    2차과목에선 남들이 다 쉽고 효자과목이라고 하는 ~~
    중개사법.. 그리고 지적법이 저는 공부하기 싫은 과목이니~~
    정말.. 난감해집니다..
    다른분들과 다른 뇌구조인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그래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이시험에 손을 댄 이상..
    제 손에 합격증이 쥐어질 그때까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최명환님의 귀한 답변에 다시한번 자신감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2012-09-20
  • 최** 잘아시듯이~

    민법은 조문을 바탕으로 해석하는 학문이라
    법조문에 기본베이스를 깔고 거기서 판사들이 판결을 내려서
    판례가 나오는데요..

    일단은 조문이 흔들리지 않는지 의심을 해 봄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조문을 확실하게 다지시고....
    작년에 민법공부할때 김현규 교수님의 요약집의 사례형 보기가
    여러각도로 잘 나왔던데요

    작년에 저는 요약집 사례형 보기로 여러각도로 반복해서 보고
    문제풀이할때 틀린부분을 그걸로 해결을 했더니 어느정도는
    해결이 됐습니다
    사례형 문제가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무척 어렵습니다..

    문풀할때 갑 을 병 정 무조건 그리시고 요약집으로 반복하시고
    연습장에 그려보시면서 반복하는 수 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험장에서 어렵거나 지문이 긴거는 과감하게 제끼시길
    바래요..
    절대 발목 잡히시지 마세요^^

    또 유형별로 통으로 외우는건 제생각에 비추천 입니다
    어렵게 통으로 외우셨는데 시험장에서 긴장이 고조된 상태에서
    갑 을 병 정 살짝만 꺽어버리면
    통으로 외운게 한방에 날라가 버릴까 두렵습니다.


    더 자세히 말씀드리고 싶은데 작년에 시험봐서 공부방법 다 까먹었습니다^^

    이현정님~
    마지막까지 진교수님 말씀되로 어금니 꽉 깨물고
    힘내셔서 꼬옥~
    합격하셔서 가을에 잔치에 동참하시길 바래요^^

    2012-09-19
  • 이** 신아님..
    독서실공부하시는군요~~^^
    부럽네요~~~~~~~
    전..
    막내아들이 학교에서 2시쯤 오니..
    애매해서~ 코앞 도서관도 제대로 못간답니다..
    글구~~ㅋㅋㅋ
    작년부터 이공부한다고.. 집에서만 주로 있다보니ㅠㅠ
    제옷이 이상하게 요술을 부리는지???
    옷들이 아이들옷처럼 작아진거예요~~~ㅋㅋㅋ
    입고 나갈 옷이 없어요~~~

    신아님..
    점심도 맛나게 드셨나요???
    다시 한번 기지개 한번 쭈욱 펴시고~~~
    열공!!!~~~~~~~~~^^
    2012-09-19
  • 신** ^^ 네...
    실강이 아닌 동강생들만 느끼는~~~~
    그래서 더 열심히.............
    독서실이라 많은글은 자판소리상 줄이고
    마음만은 똑같이^^
    2012-09-19
  • 이** ^^
    신아님!!!
    우리~~ 정말............
    목숨걸고 독하게 달려야할때가 온거같네요~~~
    뒷심 발휘해보자구요~~~
    하루하루 비타민 꼬옥 챙겨드시구요..
    환절기에 감기 걸리면 절대~~~ 안되요~~~~~~~~~~~~~^^
    오늘도 랜드하나동강수험생들과 함께
    험난한 수험생활..
    그래도 웃으며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는 오늘 하루!!!
    함께 열공나라로 여행해보자구요~~~^^
    화이팅!!!
    2012-09-19
  • 신** 헉 39일...그것밖에 없나요
    ㅠㅠ 급하다 급해 ^^
    2012-09-19
  • 이** 신아님..
    너무 자세하고 친절한 댓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민법은..
    역시나~~
    기본서인거 같네요~~

    신아님두..
    남은 39일 정말.. 최선을 다하셔서 꼬옥 합격하시길 바래요~~~^^
    2012-09-19
  • 신** 지금 시점 공부는 강의만 들을게 아니라 파고들어야 한다고 봐요..
    전 작년 민법 쉽게 안잡히고, 개론 이해는 안되는데 손에 잡히질 않고 즉. 정확히 모르는 부분을 집고 가야되는데
    강의만 듣다 보니 제것이 안되었던거죠
    그래서 강의를 미루더라도 책을 보자해서 민법책을 3번정도 밑줄친것만 읽은듯하네요
    첨에는 5일정도 걸리더라구요 모른부분이 그만큼 많다는거죠
    2번째읽을때는 하루정도.. 지문만 봐도 아~~이 내용
    3번째 읽을때는 불과 몇시간정도.....
    그러고나서 교수님 강의를 들었는데..아..그때서야..명품이라는걸..느꼈네요....
    강의를 들어도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거죠... 다들 요맘때는 예민하잖어요...
    교수님원망도 해보고..ㅋㅋ
    책읽고나서 급 수정했네요~~~~ 명품인정인정으로...ㅎㅎ
    밀린강의 죽어라 듣고...
    그다음 개론 모른부분 파고들고.. 솔직히 개론은 너무 친절하니까..내가 모른부분이 어디구나 대강 나오잖어요..
    그래서 개론책 한번 읽고...
    강의내용 시험보면 아시듯이..가르쳐준 부분에서 거의 나오더라구요... 얼마만큼 전체를 아느냐에 따라 지문선택폭이 넓어지니까요..
    힘내세요!!!!
    전 올해 2차만 하는데 이제 8월 강의 듣고있네요... 끔찍한거죠~ 휴우~~~
    그래도 지금 모른부분 짚어주지 않으면...정작 10월엔 모른 부분만 요점정리 해야되는데 시간이 버겁겠더라구요
    그래서 문제풀이 강의 듣기전 요약집 훑어보고(ㅠㅠ2-3시간걸림). 그다음 문제풀어보고 그다음 강의듣고...
    9.27일 정도야...8월강의 끝나고 9월강의 들을수있는데..ㅎㅎ 저보단 그래도 진도 빠르게 나갔을것 아니에요...
    모른부분은 꼭 책이든 요약집이든..한번 훑어보는것 추천이욧!!
    공부할려다 컴텨앞에 앉았는데..시간이 미드나잇이 되버렸네요..
    낼도 열공하기위해선...자야겠어요...ㅠㅠ 흑...
    강의 빨리 따라잡아야되는데........
    빨리 따라잡는법..저도좀..주셔요~~~^^
    모두들..합격하세요~~~
    2012-09-18
  • 이** 민법..
    사례형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민법이 정말 저는 어려운데,, 특히나 사례형문제가 나오면..
    그 앞에서 너무도 작아지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머리속이 하얘지구요..

    정말..
    사례형문제 큰일이에요..
    저 같은 경우는~~
    갑. 을. 병. 화살표로 그려가면서 생각하고 풀려니까 정말 1분안에 도저히 풀수 없는 상급문제가 되어버린답니다.
    어떤 분은.. 유형별로 발췌해서 통으로 무조건 외우라고 하는데 ㅠㅠ

    무슨 좋은 방법 없나요???
    2012-09-17
  • 이** 저는..
    작년 시험에서 개론을 먼저 풀었는데 빨리빨리 못풀고..
    개론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쓰는 바람에 민법에서 우수수 비가 내렸답니다..
    풀지도 못한 민법 문제들..
    지금도 민법 생각만 하면.. 머리가 아파오네요..

    이번엔.. 민법이 어렵게 나온다는데 .. 한숨만 나구요~~

    남은 40여일..
    정말.. 목숨걸고.. 독하게 매달리면..
    1차라도 붙겠지~~ 라는 맘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최명환님두..
    환절기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컨디션 조절 잘 하시구요..
    꼬옥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2012-09-17
  • 신** 아..작년....시험보기 전날..시험 때문에 긴장해서 잠도 못자는데
    평상시 처럼 mp3듣고(들어야 잠을잤음) 잠을 청할려는데 강의도중 듣고 팡 터져 잠 못잤던 기억이
    지금도 생각나네요
    그 시간이 새벽 3시정도..ㅎㅎ
    아찔했죠....
    담날 1-2시간밖에 못자고 셤보러 갔으니...
    교수님이 잠 자는법 시험보기 전에 가르쳐 줄거에요..
    꼭 그렇게 해야함..
    아니면 저처럼 되어요.. 물론 합격해서 다행이였지만...ㅎㅎ
    교수님 강의는 정말....굳~~~~~~~~~
    재미있지..동영강수강생 생각해주는 멘트또한 날려주시지...ㅎㅎ
    암튼.굿~~
    2012-09-17
  • 최** 이종호 교수님 대단한 분이십니다

    우리나라에서 부동산학개론(공인중개사 부문)
    세손가락 안에 드는 분이라 지인에게 들었습니다.

    강의 뿐만 아니라 수강생들에게 따뜻한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요.

    저도 작년에 1차할때 이종호 교수님 덕분에 1차 합격
    했어요.

    이종호 교수님
    최고~~~
    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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