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솔직히 이쯤에서 그만두기는 여태 보낸 시간이 너무 아까운듯 하네요....
1년 준비를 하였다면 이맘때처럼 지루한 날들은 없을듯 합니다. 저도 작년에 그랬으니까요...
숨이 멈출듯 답답한 때였던것 같습니다.
동차 준비후 5월부터 2차를 포기하였죠 제 경험상 동차는 하루 8시간정도 주어져야 가능하더라구요
하지만 저에게 주어진시간은 하루 4시간정도라...
너무 지루하여 민법책만 읽었습니다. 이해안되면 넘어가고 이해되는 부분만 술술 처음엔 2주정도 걸렸나?
그다음은 3일...
하지만 이리 하다보면 9월정도에는 스피드가 납니다. 흐름및 내용파악도 어느정도 되고..
올해 전 2차만 합니다 6월부터 시작해서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이제 5월강의 듣고 있거든요
하지만 꼭 합격해야겠죠 안그럼 2년이란 시간을 헛되이 보내게 되니..
그러니...포기는 하지마시고 몇일간만 긴장을 풀고 교재라도 읽어보세요..
다시 기운이 날거에요~~
이쯤 포기 너무 아깝습니다. 포기할려면 3월에 포기 했어야죠`~ !!!! 2012-08-03
한**
포기....
배추셀때느 쓰는말 아닌가요????
괜한 썰렁개그 하나 던지고 갑니다
너무 고민하지 마시구 화이팅 하자구요~~~^^2012-08-01
최**
89일이나 남았습니다.
하루에 한 문제씩만 더 맞출수 있도록 노력하면 무조건 합격입니다. 2012-07-31
김**
여기 저녁8시부터 새벽3시까지 공부하는 직장 동차생도 있어요.
부족한 시간 쪼개서 쪼개서 5과목 풀로 돌리고 있네요.
이시험 시간사움인것 같아요. 시간이 좀더 많으면 많이보는사람이 합격에 가까이 있는것 같아요.
부족한시간 하루 4~5시간 자는것도 이젠 익숙해지내요.
힘내요. 전국에 나만 힘든게 아닐겁니다. 누가 그시간을 알차게 참느냐/
화이팅2012-07-31
김**
그만 두시면 후회아시죠 끝까지 가야죠 죽이되던 밥이 되던...그럼 아마 밥이 될꺼예요2012-07-31
조**
남일 같지 않네요.
일년동안 많은 걸 잃고 많은 걸 포기하고 여기까지 왔잖아요?
시험장에 가면 합격과 불합격~ 두 길이 보이지만.. 중간에 포기하면 불합격밖에 안남는 거 아니겠어요.
정말 전라도 말로 허벌라게 심난하죠.. 요즘 ^^
그래도 가봅시다. 두 갈래길까지는...2012-07-31
최**
2차 공부하는 주부입니다.
날은 덥고 애들은 유치원 어린이집 방학이고... 하루종일 강의는 못들어 밀리고 점수는 안나오고
여기서 멈추면 내가 죽을것 같고... 저 뿐 아니라 다들 힘드시구나 싶어요.
일단 소처럼 곰처럼 그냥 묵묵히 해봐요.
포기 하기가 넘 아깝잖아요.
다들 같은 마음일 겁니다.
아직 90일 남았으니 한번 해보자구요.
무조건 하자!! 울어서 될일이 아니다!! 책상 머리에 붙여놓고 공부합니다. ㅠ ㅠ2012-07-31
1년 준비를 하였다면 이맘때처럼 지루한 날들은 없을듯 합니다. 저도 작년에 그랬으니까요...
숨이 멈출듯 답답한 때였던것 같습니다.
동차 준비후 5월부터 2차를 포기하였죠 제 경험상 동차는 하루 8시간정도 주어져야 가능하더라구요
하지만 저에게 주어진시간은 하루 4시간정도라...
너무 지루하여 민법책만 읽었습니다. 이해안되면 넘어가고 이해되는 부분만 술술 처음엔 2주정도 걸렸나?
그다음은 3일...
하지만 이리 하다보면 9월정도에는 스피드가 납니다. 흐름및 내용파악도 어느정도 되고..
올해 전 2차만 합니다 6월부터 시작해서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이제 5월강의 듣고 있거든요
하지만 꼭 합격해야겠죠 안그럼 2년이란 시간을 헛되이 보내게 되니..
그러니...포기는 하지마시고 몇일간만 긴장을 풀고 교재라도 읽어보세요..
다시 기운이 날거에요~~
이쯤 포기 너무 아깝습니다. 포기할려면 3월에 포기 했어야죠`~ !!!!
2012-08-03
배추셀때느 쓰는말 아닌가요????
괜한 썰렁개그 하나 던지고 갑니다
너무 고민하지 마시구 화이팅 하자구요~~~^^ 2012-08-01
하루에 한 문제씩만 더 맞출수 있도록 노력하면 무조건 합격입니다.
2012-07-31
부족한 시간 쪼개서 쪼개서 5과목 풀로 돌리고 있네요.
이시험 시간사움인것 같아요. 시간이 좀더 많으면 많이보는사람이 합격에 가까이 있는것 같아요.
부족한시간 하루 4~5시간 자는것도 이젠 익숙해지내요.
힘내요. 전국에 나만 힘든게 아닐겁니다. 누가 그시간을 알차게 참느냐/
화이팅 2012-07-31
일년동안 많은 걸 잃고 많은 걸 포기하고 여기까지 왔잖아요?
시험장에 가면 합격과 불합격~ 두 길이 보이지만.. 중간에 포기하면 불합격밖에 안남는 거 아니겠어요.
정말 전라도 말로 허벌라게 심난하죠.. 요즘 ^^
그래도 가봅시다. 두 갈래길까지는... 2012-07-31
날은 덥고 애들은 유치원 어린이집 방학이고... 하루종일 강의는 못들어 밀리고 점수는 안나오고
여기서 멈추면 내가 죽을것 같고... 저 뿐 아니라 다들 힘드시구나 싶어요.
일단 소처럼 곰처럼 그냥 묵묵히 해봐요.
포기 하기가 넘 아깝잖아요.
다들 같은 마음일 겁니다.
아직 90일 남았으니 한번 해보자구요.
무조건 하자!! 울어서 될일이 아니다!! 책상 머리에 붙여놓고 공부합니다. ㅠ ㅠ 2012-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