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법강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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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
작성일 : 2012-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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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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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금요일이 기다려지는지.
이호선 교수님의 세법강의를 듣는 날은 항상 기분이 업되어 있고 눈빛이 반짝반짝거린다고 해야 할까요? 개인적으로 제 적성에 딱 맞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이 강의를 이해의주와 정리를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취득세, 등록면허세, 재산세, 종부세, 양도세 이렇게 배우고 응용하고 실전에 쓸수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공인중개사 합격해도 세법은 계속 공부하고 싶을 정도로 이호선교수님의 강의는 저에게 적성과 소질을 찾아주신 것 같아 기쁘고 심심한 말씀의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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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강의시간부터 필기하면서 이해하고 그다음 강의전까지 전에 했던 필기 한두번 보면
머리에 쌓여서 그 다음 강의가 눈에 잘들어오더라구요
강의를 들을때, 그 전 다음 강의가 아예 생각도 안나고 이름 들으면 배운 것 같긴 한데 모호한거.
그런 것때문에 집중도 안되고 강의가 쉽게 들어오지 않았는데
필기를 하고 나서부터는 잘되는 거 같더라구요.. 다른 사람들마다 공부의 방법이 다르니깐요. 20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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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강의에 몰입하기 어려웠음... 2012-02-11
아셨죠? 이해가세요? 묻는게 고통임 ㅋ 2012-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