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문강의 잘 따라왔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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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
작성일 : 2011-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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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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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부터 해볼까 하다 자신이 없어 시작도 못했던 공부를
정말 큰맘먹고 시작해서 11월 입문강의 부터 열씨미 들었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수업내용이다 보니 정말 잠자면서도 이어폰을 꽂고 잘 정도로 한달보름동안 온 신경이 여기에 다 쏠려버렸습니다... 아침에 눈뜨며 잠들기까지 들었던 내용을 기억해 내려고 무진장 노력하고 애썼는데.... 한꺼번에 많은 내용이 일시에 들어오다보니 머리속에서 엉키고 설키고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직장일도 그렇고 주부이다보니 집안일도 그렇고..... 퇴근후 오로지 공부생각에 정신없이 책상에 앉아보지만, 처음 시작땐 말똥말똥했던 눈이 나도 모르게 졸고 있네요.. 과연 입문강의가 끝나고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점에 끝까지 잘 해나갈 수 있을지... 두려움이 앞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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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안나고싶어도 나게될거에요 ㅋ 2012-01-02
동차도 가능할듯 한데요. 전략적이란 말은 강의시간에 쌤들께서 말씀하시잖아요.민법은 계약법.물권법순으로 개론은 투자론,수요량인가? 뭐 이런거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2011-12-30
강의 듣다보면 어느새 열심히 절하고 있어요 누구에게하는 절인지 참 ......
하지만 한번 1차라도 해볼랍니다 화이팅..... 2011-12-30
처음 듣는 단어들이 많아서 어렵지만 그래도 실생활에서 쓰이는 것들도 있어서 재미도 있어요~
물론 강의를 잘 해주셔서 그렇겠죠?ㅎㅎㅎ
힘내세요!!! 반복해서 듣다보면 다 아는 말처럼 들리는 때가 오겠죠?ㅎㅎㅎ 2011-12-29
1년뒤를 위해서 아기와 놀아줄수가 없네요. 2011-12-29
강의를 듣는 맘이 더 편하다는걸 알았습니다.
하지만 4살, 둘째 돌쟁이 아기가 있어 쉽지만은 않네요. 공부를 하기로 맘먹고 나서는 한시도 공인중개사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전 이제 시작 한달되었습니다만 돌잔치에 연말다 이래저래 시간이 얼마나 잘가는지 본격적인 시작은 1월부터다 생각하고 있네요. 아기를 돌보면서 시간활용을 어떻게 할지가 관건입니다.
민법교수님 말씀대로 2012년의 목표는 공인중개사 합격하나를 걸고 도전할려구요. 2011-12-29
비슷한분들 많으시네요..
전 올해결혼한 새댁이라.. 아인없지만
아직 직장다녀서..저도 맘먹은대로 공부하기 쉽진않네요..
하지만 큰맘먹고 시작한거 우리 힘냅시다~
2011-12-29
직장일하랴 집에와서 아이들보랴. 그래서 큰맘먹고 1월달 부터 독서실 예약했어요.
아무래도 기본서를 봐야 어느 숲인지 정리가 될것 같아요.화이팅 합시다 저는 대구 남 입니다. 2011-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