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강듣는 수강생인데 부탁이 있어서요 강의하실 때 교수님 목소리는 잘들리는데 수강생들 대답하는 소리는 잘 안들려요 그러니 수강생들 대답으로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인강듣는 사람들 생각도 해 주셔서 한번씩 집고 넘어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시 되돌려 들어도 안들리는 경우가 많네요 특히 숫자! 지방에서 인터넷 강의 듣는 수강생 속탑니다!
고향가는 차에서도 보고 했드니 유난떤다고 해서 책을 덮었더니 맘이 불안하고 책을 펼치자니 눈에도 들어오지도 않고..
하여튼 모든 수업생분들 화이팅입니다. 2011-09-16
박**
추석 연휴인데도 이렇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다시 동강에서 반갑게 만나뵙겠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연휴는 연휴인데 책을 보자니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안보자니 마음이 불안하고...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요?
다시 동강에서 반갑게 만나뵙겠습니다...
2011-09-11
임**
수고많으십니다.
그 부분은 제가 신경을 쓴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동강을 들으시는 분들이 불편하신걸 보니
제가 더욱더 신경을 써도록 하겠습니다.2011-09-11
박**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도 윗 분 글에 공감합니다. 그래서 한번 글을 올릴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혹시라도 교수님 열강하시는데 사기를 꺾지는 않나하는 소심한 마음에 ㅎㅎㅎ
실강생보다 더 많은 동강생들이 항상 교수님 강의를 듣고 있으니
저희들도 많이많이 사랑해 주셔요~~2011-09-11
저도 이번 연휴내내 그런맘으로 보냈담니다.
고향가는 차에서도 보고 했드니 유난떤다고 해서 책을 덮었더니 맘이 불안하고 책을 펼치자니 눈에도 들어오지도 않고..
하여튼 모든 수업생분들 화이팅입니다.
2011-09-16
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다시 동강에서 반갑게 만나뵙겠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연휴는 연휴인데 책을 보자니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안보자니 마음이 불안하고...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요?
다시 동강에서 반갑게 만나뵙겠습니다...
2011-09-11
그 부분은 제가 신경을 쓴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동강을 들으시는 분들이 불편하신걸 보니
제가 더욱더 신경을 써도록 하겠습니다. 2011-09-11
저도 윗 분 글에 공감합니다. 그래서 한번 글을 올릴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혹시라도 교수님 열강하시는데 사기를 꺾지는 않나하는 소심한 마음에 ㅎㅎㅎ
실강생보다 더 많은 동강생들이 항상 교수님 강의를 듣고 있으니
저희들도 많이많이 사랑해 주셔요~~ 2011-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