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창환 교수님께 도움 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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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
작성일 : 2011-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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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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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와 2차를 같이하는 만학도입니다..
1월부터 지금까지 일주일을 스케쥴을 짜서 강의듣고 복습하고 일요일엔 그 좋아하는 등산도 끊고 민법이나 개론을 복습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자신이 붙지않고 잡히지않는 지식들을 어쩌면 좋을까요? 강의중에 교수님말씀을 들어보면 이대로 가면 합격에 가까워진다는데.. 나 자신을 믿고 매 순간을 공부에 늘 촛점을 맞추고 생활하는데.. 지금이 슬럼프일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겨내야할까요? 교수님들은 저와 같은 학생들을 많이 보시니까 공법강의처럼 힘찬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 !공법도 교수님과 함께한 시간외에 일주일뒤면 감감해져서 큰일입니다...이제 문제집도 주문해두었는데 책만 쌓이는게 아닌가 두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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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병행하는 공부라 더 힘들었지만 기운내서 공부하여
합격으로 보답하겠습니다 2011-06-28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님과 같은 고민에 빠져 있을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보고나면 기억에 남는것 없고,,,
듣고나면 뭔가 잡히는 것도 없고,,,
체력적으로도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고,,,
시험은 다가오고,,,,
누구나 한번쯤은
수험기간 중 이런 고민에 빠져보고
또 그 슬럼프를 극복하면서
시험에 합격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지금의 상황이 답답하고,,,
지금의 실력으로 과연
합격이라는 관문을 통과할 수 잇을까??????
하는 의문도 드시겠지만,,,,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극복하셔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극복하느냐 인데...
결국은
모든걸 다 알아야
시험을 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알아 나가는 과정속에
시험이 존재하고
더군다나 우리 시험은
커트라인이 정해져 있기에
더욱이 그렇지 않나 합니다,,
결론은 반복 밖에 없지 않나 합니다,,
어떤 새로운 지식과
색다른 자료가 아니고,,
지금까지 기본강의를 통해
알고 있는 부분을 시헙칠때 까지
반복을 통해서 숙지하시는데
중점을 두시면서 공부를 하시기를 권합니다,,
별다르고 색다른 방법을 제시 못해드려 죄송은 한데 실제 별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이게 비법이라면 비법 입니다
그리고 체력관리 잘 하셔서
집중력을 유지하시라고 덧 붙여 드립니다
체력이 떨어지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자연스레 공부보다는 짜증이 납니다
균형있는 식사와 체력관리는 무엇보다 중요 합니다
장마철에 건강유지 잘 하시고,,,
합격 하실 겁니다,,, 2011-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