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35회 1차, 36회 2차 합격후기 – 무조건 랜드하나!

작성일 : 2025-12-03

작성자 : 우**

조회수 : 402

35회 준비는 퇴사 후 잠시 쉬는 4개월 동안
‘출퇴근하듯 9시~6시는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사실 어떤 시험인지도 잘 몰랐고,
‘4개월 동안 열심히 하면 동차도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마음뿐이었어요.
그러다 랜드하나 진창환교수님과 학습상담을 받고,
제 상황을 딱 파악해주시더니 “1차만 집중하세요” 하고 명확히 방향을 잡아주셨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도대체 그때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웃음만 나와요 ㅎㅎ)

처음 해보는 공부라 제 스스로 무엇이 맞는지도 몰랐기 때문에
정말 교수님이 하라는 대로만 했습니다.
강의 들으라 하면 듣고,
읽으라 하면 몰라도 읽고, 알아도 읽고,
그냥 믿고 따라가기만 했어요.
왜냐면 검색하면 할수록 더 헷갈리고,
공부범위는 너무 넓고,
방법은 더더욱 모르겠었거든요.

그렇게 ‘시킨 대로만’ 했는데…
결과는 예상 밖의 고득점 합격!

1차 고득점 합격에 기세가 올라 2차는 오히려 설렁설렁했어요.
회사도 다니고, 놀 거 다 놀고…
정신차려보니 하반기.
다들 모의고사 치는데 저는 강의가 한참 밀려 있었죠.

그때 교수님이 처음으로 웃음기를 싹 빼고 말씀하셨습니다.
“휴가 가지 마세요. 놀지 마세요. 잠 줄이세요.”
그제야 ‘아… 큰일 났다’ 마음이 번쩍 들더라고요.

그때부터 저는 다시 교수님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기계 모드로 돌입했습니다.
알아도 시키는 대로, 몰라도 시키는 대로.
안일했던 마음을 자책하며 울면서도 강의 듣고, 진도 체크하고, 계획에 맞춰 따라갔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결과 – 2차 62.5점 ‘딱점’ 합격

‘결과가 어떻든 끝까지 멘탈 놓지 말자’
‘포기하지 말고 시험까지 최선을 다하자’
이 마음 하나로 버텼습니다.

결국 62.5점. 딱점 합격!
(“딱점은 그냥 웃자고 하는 말 아니야~” 했는데… 제가 그 딱점 주인공이 될 줄이야)

게다가 시험 끝나고 보니 컴퓨터 싸인펜 잉크가 미세하게 튀었던 걸 발견해
한 달 내내 조마조마하면서 결과 기다렸습니다

6세, 8세 두 아들(초등 입학 준비로 유난히 시끄러웠던 시기),
더 시끄러운(?) 남편,
그리고 직장까지 다니며 준비한 2차였지만
제가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무조건 랜드하나!

진도 체크 + 계획 관리 + 멘탈 관리,
그리고 흔들릴 때마다 잡아주신 ‘학습상담 시스템’ 덕분입니다.**

정말 학습상담 해주신 진창환교수님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습니다.
멘탈 붕괴될 때마다 붙잡아주시고,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를 때 정확하게 방향 잡아주시고,
흔들릴 틈이 없게 관리해주셨어요.

합격하고 나니 우리 교수님들 얼굴 못 보는 것도 아쉽고
진창환교수님께 공부안한다고 꾸지람을 못 듣는 것도 아쉬울 것 같네요.
맛깔나는 강의, 재밌는 강의, 쉽게 설명해 주시는 강의,
그리고 무엇보다 학습상담을 통한 철저한 관리 시스템까지.

랜드하나를 선택해서, 그리고 그 덕분에 합격해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언젠가 실무강의 들으러 또 올게요!
정말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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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