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랜드하나, 당신들은 정말 미쳤어요.

작성일 : 2025-11-07

작성자 : 조**

조회수 : 619

올해 저는 3년 만에 드디어 합격했습니다.
첫 해에는 누구나 알만한 곳에서 공부를 했는데 ... 완전 꽝, 불합격 강의만 들었죠~
상담원들이 “이 커리큘럼이면 무조건 붙는다”며 추천해줘서
그 말을 믿고 따라갔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두 번째 해에는 1차 불합격, 2차는 겨우 60점.
그때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펑펑 울고, 한동안 집안 분위기도 안 좋았죠.

그러던 중 지인 소개로 랜드하나를 알게 되었어요.
사실 처음엔 “또 돈만 날리는 거 아닐까?” 걱정됐지만,
합격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는 말에
“이번엔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갈아탔습니다.

그리고… 진짜 신세계를 경험했어요.

랜드하나의 가장 큰 장점은
전년도 강의를 모두 오픈해 준다는 것!

교수님께서 1월에
“전년도 강의를 이렇게 활용해서 1차를 60점까지 만들어라.
그다음 이 점수를 유지하면서 2차 준비를 시작하라.”
고 구체적으로 알려주셨어요.

그대로 했습니다.
이론은 25년 강의로, 문제는 24년 강의로 공부했어요.
그리고 교수님이 시키는 대로 과목별로 차근차근 따라갔죠.

8월쯤부터 점수가 안정적으로 합격권에 들기 시작했고,
9월 이후에는 그 점수를 유지만 했습니다.
이때 교수님이 하신 말씀 —
“지금 오버페이스하지 마세요, 그대로 유지하세요.”
그게 진짜 신의 한 수였습니다.

혼자였으면 또 불안해서 무리했을 거예요.
하지만 교수님 덕분에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 방향을 잃고 방황할 때마다
교수님이 직접 전화로 해주신 격려 한마디가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진창환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보내드린 커피쿠폰 맛있게 드시고,
합격자 발표 나면 진짜 크게 한턱 쏠게요

랜드하나, 정말 저를 구제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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