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큰산을 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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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4-11-28 |
작성자 : 임** 조회수 : 1039 |
저는 직장을 다니다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되어 경매를 배우며 중개사 자격증까지 있다면 완벽 하겠다 싶어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하고싶어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에만 매진하기 위해 유명한 인강싸이트를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곳 검색하던중 랜드하나 교수님들이 가장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시잖아요!! 아줌마들 물건하나 고를때 굉장히 까다로운거...ㅋㅋ저한테는 랜드하나 커리큘럼도 그렇고 교수님들도 그렇고 제가 생각했던대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유튜브에서도 보다가 궁금해져서 직접 사이트 들어와서 구경하다가 상담신청 남기고..ㅋㅋ바로 수강 들었습니다. 물론 공부는 혼자하는 것이지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교수님들의 수업중 중간중간에 항상 힘을 실어주시고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시는 말씀들이 주옥같고 명언같았습니다.ㅎ 저는 공부방법을 잘 몰라 요약서를 20번도 더 읽은것 같아요. 처음엔 슥슥 5번정도 읽은다음 문제를 풀어보았어요.그리고 문제를 풀며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 체크를 하며 요약서를 다시 5번이상 정독을 했어요.나이를 먹으니 돌아서면 까먹더라구요.그리고 또 문제를 풀고..문제도 답안표시안하고 과목당 문제집을 5번은 푼것같아요.그래서 마지막 10월에는 여러번 풀동안 한번도 안틀린 문제는 풀지않고 한번이라도 틀린 문제는 다시 마직막으로 풀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물론 모의고사도 당연히 응시하며 진짜 시험보는 것처럼 도서관에서 실제 시험시간에 시간 재면서 풀었습니다. 모의고사 안풀면 안될것같아요.진짜!!! 중개사법이 효자과목이 아니라는 말이 딱맞는것 같습니다. 이젠 편식하지말고 골고루 논리적인 암기방법으로 공부해야하는 시험인것 같아요. 36회 준비하시는 수험생 여러분 체력관리 하시면서 꼭 시험에 합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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