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랜드하나 강사님들 감사합니다.

작성일 : 2024-11-26

작성자 : 백**

조회수 : 1103

안녕하세요. 34회 1차, 35회 2차 예비 합격생입니다.
부동산에 관심이 생겨 비교적 빠른 나이 20대 중반에 도전해서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미래를 위해서도 자격증을 취득해놓으면 좋을거같아 알아보던와중 공인중개사가 있었는데
지금와서보니 준비하길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시험후에 가채점 후 확인해보니
합격점 확인 후 곧 바로 구직사이트 및 협회사이트에서 취업을 준비 했습니다.

1차 공부당시 유명한 학원이 여러군데 있었으나 공인중개사 관련해서 검색을 하다보니
랜드하나 란곳이 왠지 모르게 친숙해서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공부방법이나 궁금한 것들이 많아서 상담신청을 먼저 하였는데 친절하셨고
또 지금시기에는 어떤방법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셨습니다.

상담을 받고나서 명품 환급 보장반으로 인강으로 등록 후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다행히 운이 좋아 1차 합격 후 랜드하나 를 고르길 잘 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 후 2차는 더 열심히 해보자는 취지로 오프라인 학원을 등록하여 몇개월 출석 하였으나,
여러사람이서 공부하고 왁자지껄한 분위기는 저에게 공부하기에 맞지 않는거 같아
다시 랜드하나 인강으로 집에서 집중하여 공부하였습니다.

민법, 학개론: 저는 학개론에서 점수를 따고자 전략을 세웠습니다.
민법은 아무래도 누구나 다 알듯이 진입장벽이 높고 점수를 얻기 비교적 힘든 과목이기 때문입니다.
학개론은 민법에 비해 확실히 투자한 시간 대비 점수가 잘 나온다는걸 여실히 느꼈습니다.
다행히 학개론 75점, 민법 50점으로 1차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중개사법, 공법, 공시세법: 저에겐 2차 과목이 1차 과목보다 체감상 3배 이상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범위도 물론이며 암기가 되지 않으면 풀 시도도 못하는 것들이 태반이였습니다.
처음엔 굉장히 어려웠다가 조금 하다보니 쉽게 체감되더라도 공부하며 알면 알수록 더욱 난이도가
올라가는듯한 착각도 느껴졌습니다. 어중간하게 알아가는 단계이니 그랬던거 같습니다.

중간에 슬럼프도 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으니 악착같이 이 악물고
암기가 필요한건 철저히 암기하며 이론도 반복적으로 병행하니 마무리 단계에선 나름 수준이 올라왔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중개사법 75점, 공법 70점, 공시세법 77점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공인중개사 공부를 다시 한다면 1차는 일정수준을 만들어 놓은 후
2차를 되도록 빨리 시작해서 더 안정적으로 공부하며 안정권에 들도록 노력할 것 같습니다.

저를 합격하게 해주신 랜드하나 강사님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의 앞날에도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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