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믿고듣는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작성일 : 2023-11-07

작성자 : 이**

조회수 : 1990

안녕하세요.
이번 34회 2차시험 응시하였고 가채점결과 합격예정입니다.^^

작년 33차 타사에서 동차준비했었고 1차만 합격했었습니다.

직장인이고, 아이들 케어도 해야해서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 사이트별로 교수님 샘플강의 전부 들어보고 비교해보고 선택했었어요.
강의 양과 종류가 너무 많거나 또는 너무 작거나.. 불필요한 설명을 많이 하는 강의는 개인적으로 싫어서요.
그래서 랜드하나를 선택했었습니다.

공법 어려운거 다들 아시죠. 그 많은 범위와 내용... 들어도 들어도 모르겠는 그 공포의 공법이요.
진창환교수님의 공법은 제 머리속에 공법의 체계를 딱 넣어주셨어요. 체계가 잡히니 문제가 풀리고.. 범위 외의 문제가 나오더라도 상식적으로 접근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더라구요. 정말 신기.. ㅜㅜ

세법 같은 경우 문항수가 작아서 공부할 시간을 많이 투자할 수 없었는데
그냥 강성규교수님 강의 믿고 듣고 그대로 했더니 .. 공시법보다 더 잘봤네요.
사실 막판까지 세법점수가 안나와서... 내가 2차에서 떨어지면 세법때문일거다'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ㅎㅎ

중개사법 공시법도 모두 믿고 듣는 EBS랜드하나였어요!
커리큘럼자체가 좋아요. 기초 -기본- 심화 - 문제 순서인데 교수님들이 키워드 위주로 꼭 해야할 뼈대를 잡고 그 뼈대에 살을 붙여주는 방식으로 진도가 나가니까 체계잡기도 좋았고 기억에 오래 남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매도인 매수인 구분도 못하던 ... 부동산관련단어 조차 모르던 흐린눈이였습니다.
기초강의로 가볍게 워밍업 (그냥 출퇴근하면서 가볍게 1.6배속으로 슉슉 들었어요. 못듣고 지나갔어도 되돌리지않고 완강을 목표로 했었습니다.) -> 기본강의로 기초다지고 -> 심화강의 들어가서 키워드 위주로 기초를 더 단단히 잡아줬고
후에 문제풀면서 심화강의를 또 들어었어요.
문제풀면서 약한파트는 심화강의 다시 찾아보고 들으면서 단권화노트 쓰고, 오답자꾸 나는거 내용추가해가면서 공부했습니다. (이 방법은 교수님들이 강의 중간중간 알려주신방법 귀담아 듣고 한것입니다)

모의고사 점수 안나와도 괜찮다. 막상 시험보면 점수 나올거다. 불안해하지마라. 이렇게 하다보면 된다.
범위 외에서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마라. 상식적으로 접근해봐라. 틀려도 된다. 이건 꼭해야한다. ㅎㅎㅎ 교수님들이 해주신 피가되고 살이 되는 말씀들 모두 맞는말씀이였어요. ^^
합격해서 정말 날아갈 듯 기쁩니다.

랜드하나 화이팅! 저도 화이팅!
이상 합격수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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