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회 동차 합격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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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2-11-01 |
작성자 : 함** 조회수 : 3454 |
랜드하나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마지막 종강시 교수님들의 마지막 인삿말 응원때 부터 너무 울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난 것도 있고 ^^ 교수님들과 헤어지는 것도 있을 생각에 눈물을 훔치면서 마지막 강의 창을 닫았어요. 그리고 바로 100선과 동형을 마무리 한다는 마음으로 2주간 반복하면서 자신감을 갖으려 훈련했습니다.진짜 시험장에서 떨지않고 지문을 이해하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감사합니다.1월부터 시작해서 빠짐없이 커리큘럼을 모두 쫓아갔고, 이해와 암기법으로 진짜 오랜만에 찐하게 공부해봤습니다.가을 굴러다니는 낙엽을 보면, 황금색으로 보일거라는 진창환 교수님! 옳습니다. ^^너무 황금색의 하루하루를 보내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1. 민법의 허니허니 유재헌 교수님 감사합니다. 법정지상권 맞았어요! 나대지 말고 동의 승낙해서 함께해!2. 학개론의 이종호 교수님, 빵구노트로 빵구를 다 메꿔주셨어요 ^^ 그리고 2022년, 33회의 행운을 44세 얻어갑니다. ^^! 3. 중개실무법의 한민우 교수님, 진짜 족집게 이세요. 말이 필요없으셔요! 교수님께서 출제하신 줄 알고 후다닥 풀 수 있었어요. 4. 공법의 진창환 교수님, 숲나무공법 최종 강의를 되풀이해가면서 암기를 했습니다. 어려운 과목을 가장 이해하기 쉽게 너무 잘 지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가을의 낙엽이 모두 황금색으로 보이게 해주셨어요!5. 공시법의 양기백 교수님, 저는 교수님의 목소리를 온라인강의 1.6배속으로 하고 들어서 정말 카리스마 있는 교수님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등기법 기억에 쏙쏙 남게 수긍과 이해가 되게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6. 세법의 이재준 교수님, 별표에 진심이신 교수님, 어려운 내용에 지루할 때마다 눈썹을 올리시면서 웃음 주실 때 저도 모르게 몇 번 앞으로 back해서 다시 보곤 했습니다. ^^ 가장 웃음을 주신 교수님이세요. 지도 감사합니다. 7. 그리고 강의실에서 수업을 함께 들었던 수강생님들도 감사해요. 몇 분이 앉아 계시는 지 알 수없지만, 저희 대신 문제 지문을 읽어주시고, 교수님의 잔소리를 다 받아내시고 33회 인강들을 때 외롭지 않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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