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수능보는 아이들 마음이 진심 이해가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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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1-11-18 |
작성자 : 박** 조회수 : 3424 |
오늘 수능이네요..아이들은 길게 12년을 공부한걸 오늘 결정한다고 생각하니 안스럽고 딱하네요.생각해 보니 아이들에 비하면 저야 뭐..별거 아니구나 싶기도 하지만..그래도 공부하면서 들었던 생각 가졌던 마음 시험당일 떨림 똑같은것 같아요.오늘 수능 보는 아이들도 오늘 채점 후 희비가 갈리겠죠???저도 10.30이 생각이 나서 글 남깁니다.합격이 예상되니 지금 이렇게 편하게 글을 쓰고 있지... 아니었다면 다시 인강을 보고 있겠죠???시험 당일 일찍 도착해서 진정하고 시험지를 받는 순간!!!공법 진교수님 얼굴이 떠오르더라구요...시험지 받는 순간 마음에 평온이~~~ 정말 잘 봤어요^^젤 높은 점수받았죠!!! 잘 가르쳐 주셨거든요!!공인중개사로 새로 시작을 기다리는 저오늘 수능보며 내년을 계획하는 수험생들강의해주신 모든 랜드하나 교수님들모두 앞날에 환한 빛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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