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들께 감사의 인사말씀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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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1-11-02 |
작성자 : 김** 조회수 : 3460 |
안녕하세요.
저는 랜드하나 인강생입니다^^ 저는 첫 시작을 랜드하나로 시작해서 끝도 랜드하나로 끝을 맺었습니다. 제가 준비해온 과정? 느낀점들? 그냥 주절주절 적어보려 합니다.. 저는 작년(31회) 동차를 준비했었구요. 2차에서 1문제 차이로 떨어졋습니다...... 우리 신님들께서 항상 말씀하시길 "여러분들 항상 1문제로 붙고 떨어지고 합니다." 이말이 저에게는 해당사항이 안될꺼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붙으면 확실히 붙고 떨어지면 그냥 확 떨어 질꺼라 생각했는데.. 저에게 정말 이런 현실이 오더라구요 ㅠㅠㅠ 작년에는 시험끝난후 1달 내내 "혹시나 문제오류로 모두 정답 나오는건 없을까??" 진짜 살아도 사는게 아니였습니다. ㅠㅠㅠ 매일 눈을 뜨면 사람들과 오류문제 찾고, 혹시라도 교수님들이 오류문제를 발견하지 않을까. 진짜 피말리면서 1개월을 보냈던것 같아요. 1문제라서 더요 ㅠㅠㅠ 결국 중개사법과 세법에서 모두정답 처리가 나왔는데..... 하필 제가 다 맞춘 문제더라구요........ 세법 모두정답 처리도 찍었는데 하필 그게 또 잘찍었더라구요 ㅠㅠㅠ 그래서 결국 1문제 차이로 떨어졌습니다.ㅠㅠ 그렇게 떨어 지고 한참동안 공부에 손을 놨었습니다. 맨탈도 많이 흔들리고, 공인중개사 1년에 딱 2번만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진짜 수천번을 했던것 같아요...... 아깝게 떨어 져서 그런지 진짜 공부가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ㅠㅠ 진짜 포기하다 싶이 공부를 안하다가, 시험기간이 다가오고, 사람이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까 하게 되더라구요 1차 합격하면 유효기간이 1년이잖아요 ㅠㅠ 이번에 떨어지면 다시 1차부터 해야 하니까, 진짜 게속 마음을 다잡고 다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7월부터 2차를 다시 준비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하기 싫더라구요 ㅠㅠ 숨막히고 인강을 누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독서실가서 탭으로 인강을 들어야 하는데 유튜브만 보다가 집에 온적도 있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4살 아들이 독서실에서 유튜브만 보고 들어온 저를 보고는 "아빠 공부 다했어요?" "아빠 공부 열심히 했어?" 이런말을 하는데, 너무 미안하고 쪽팔렷습니다. 공부한다고 독서실은 갓는데 공부는 안하고 유튜브보고, 공부한다는 핑계로 와이프는 혼자 힘들게 독박육아하고 있는데 제자신이 너무 한심했습니다. 그때부터는 정말 정말 자신과의 싸움이였습니다.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7월 중순정도 부터 미친듯이 공부만 했습니다. 사람의 마음가짐이 이렇게 중요한걸 까요? 신기하게도 그렇게 듣기싫던 인강이 새로운것을 알아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년에는 들리지 않던것들이 들리고 작년에 배웠던걸 다시 들으면서 "아~ 맞어~ 이런게 있었지? " 하며 조금씩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7월중순부터 시작해서 심화과정, 요약집, 단원별문제(인강은 못들음, 문제만품), 쪽집게(틀린부분만 찾아봄), 동형모의고사(틀린부분만 찾아봄) 과정을 모두 보고나니 시험딱 2일 남았더라구요. 단원별을 인강을 못들어서 그런지.... 저는 세법에서 종부세 1세대 1주택 9억 ㅡ>11억으로 바꼇다는걸 동형모의고사 풀면서 알았어요. 아마 시험치기 4일전인가........ 근데 정말 정말 다행스럽게도 32회 시험에 그 부분이 지문으로 떳어요. 진짜 대박이죠? 그래서 전 그문제를 맞췄습니다. 몰랏다면 틀렷을꺼에요. 마지막남은 2일은 공법신 진창환교수님 총정리 1번씩 다듣고, 다른과목은 책한번 다 훑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치로 갔습니다. 사실 마지막은 그냥 저 자신을 믿고 갔던것 같아요. 그냥 "내가 공부한만큼 점수 나오겠지 머..." 하며 시험치러 갔어요. 사실 너무 급하게 공부를 해서 그런지 긴장이 별로 안되더라구요. 근데 시험 OMR카드 받는순간부터 심장이 터질려고 하더라구요. "와~ 이번에 떨어지면 진짜 끝이구나, 두번다신 다시 1차부터 공부할순 없다! 제발 제발 제발! 아는것만 나와라! 제발! " 이런 생각을 하면서 시험시작 종이 딱 울렷는데.... 1번째 시간 중개사와 공법. 하..... 1번부터 모르겠더라구요 ㅠㅠㅠ 심장은 터지겟고 집중은 안되고 옆에서 다리를 막떠는것 다보이고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한 4번정도 풀고 부터 집중이 되서 문제를 풀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동형모이고사를 풀어도 시간이 조금 부족했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정답을 다 옮겨적고 시간이 10분정도 남았습니다. 시간이 10분정도 남았는데 벌써 마킹은 다했고, 모르는것, 애매한것도 바로 정답 찍고 넘어와서 10분동안 머 확인 할께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수험번호 한 6번 정도 확인하고, 우리 중개사신 황정선 교수님꼐서 말씀해 주신부분이 갑자기 생각이 나서 정답을 세아려봣습니다. 1번 몇개 2번 몇개 3번 몇개 4번몇개 5번 몇개 아! 참 농지법. 농지법 마지막 문제 80번 문제를 몰라서 찍어야 했는데, 황정선 교수님이 말씀해 주신것을 토대로 부족한 숫자를 찍었습니다. 근데 가채점 결과 맞췄습니다. 거짓말 같으실수도 있는데 정말입니다. 그냥 공법신 진창환교수님 말씀처럼 그날 운도 잘따라줘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운도 좋았던것 같습니다. 합격의 느낌은 확실치는 않았지만 느낌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냥 채감상 저는 작년보다 올해가 쉽다라는 느낌은 확실히 받았습니다. 그리고 2차2교시 시험지를 받았고 바로 집중해서 풀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좀 부족했습니다. 공시법은 잘 풀고 넘어갓는데 세법에서 시간을 좀 많이 잡아 먹었어요 계산문제에서 시간을 정말 많이 썻는데 결국 틀렷습니다 ㅠㅠㅠ 정답지에 정답 다 옮기고 나니 진짜 딱! 종이 치더라구요. 그렇게 32회 시험을 마무리 하고 집에 와서 저의 동기부여가된 4살 아들과 집사람과 함께 가답안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 랜드하나 가답안이 공시세법이 계속 안올라와서 올라오면 매길려고 게속 기다리고 있다가 Q넷에서 6시 3분?인가 정도에 들어가 보니 가답안이 떳길래 채점해보았습니다. 가채점 결과!! (32회 기준) 중개사75 공법 70 공시세법 72.5 총평균 72.5로 합격이라는 가채점결과가 나왔습니다. 정말 기분 날라 갈것 같았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우리 신님들께.. 진짜 대단하다고 느꼇습니다. 찍어 주신곳에서 나왓고, 수업시간에 강조해주셨던 부분들이 이번에 많이 나온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아! 참 1차는 제가(31회 기준) 민법이 80점 개론이 65점으로 합격했던거 같아요. 저도 정말 합격이 확정이 되면 합격자 모임에서 우리 신님들 꼭 한번 뵙고 싶은데... 인강생들은 합격자모임이 없으니까.. 이렇게 글이라도 적어 보았습니다. 정말 어떻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대구에서 인강으로 공부했지만 우리 공법신 진창환교수님 개론신 이종호교수님 대구에서도 수업을 하셨다고 하시던데... 혹시라도 대구에 강의하러 오시면 정말 정말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교수님들에 대한 저의 정리한번 해보겠습니다. 1차. 개론신 이종호교수님 그냥 개론의 끝판왕! 누가 대단하고, 누가 최고다 이사람 강의 좋다. 다필요 없습니다. 이종호 교수님 하나면 진짜 끝입니다. 수업도 재미있고, 귀에 쏙쏙 들어오게 강의해주시고, 정말 열심히 강의해 주십니다. 그리고 작년 31회 기준 부동산관련 서비스업 거의 막판에 교수님이 자꾸 눈에 아른아른 거린다며, 왠지 나올것 같다며, 강의시간에는 강조 안해주시다가 진짜 거의 막판에 강조해주신 부분이 있어요. 올해에 안나올것 같은데 왠지 나올것 같다고 찍어 주신 부동산관련 서비스업이 정말 기회에 나왔습니다. 그정도로 촉도 좋으시고 왜 1타 강사인지 알수있었습니다. 개론은 진짜 이종호신만 있으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믿고 따라 가시면 되세요. 1차. 민법의신 유재헌교수님 제 기억이 맞다면 31회때 민법의신 유재헌교수님이 처음 랜드하나에서 강의 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민법의신꼐서 농담으로 "랜드하나에 민법 잘가르치는 사람이 왓으니까 모두다~ 합격하실수 있을꺼예요~"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그말이 누구나 다~ 할수있는 말이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강의를 듣는 순간 변호사가 되고싶은 욕구가 생길정도로 민법에 대해서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설명을 잘해주십니다. 법은 법대로! 자꾸 잘~ 가다가 내스스로가 새로운 법을 만들지 말고 그냥 법대로만 보시면 됩니다~ 라고 말씀해주시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까지 설명을 안해주실것 처럼말씀하시면서 궁금한 부분까지 쏙쏙 다 알려주십니다. 정말 민법을 쉽고 재미있게 잘알려 주십니다. 민법역시 우리 허니민법 믿고 따라 가시면 됩니다. 그럼 민법은 솔직히 허니민법 들으면 떨어질일은 없습니다. 2차. 공법의신 진창환교수님 사실 제일 어렵고 제일 무거운법인것 같은 공법! 우리 공법의신 진창환교수님이야 말로 진정한 원탑이 아닌가 합니다. 공법을 암기로 다가가기 보단 이해위주로 구조를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면서 이해만한다면 굳이 암기를 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렇게 때문에 이렇게 되는거구나~ 라는게 깨닳을수 있도록 강의해주십니다. 저도 강의들으면서 아~ 이게 이래서 이렇게 되는거구나~ 하고 유레카 처럼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개사신 황정선교수님도 인정하신 분이십니다. 공법은 정말 진창환 교수님 따라올사람 없는것 같다. 라는 말씀을 해주실정도로 공법은 진창환 교수님 강의 안들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해깔리다가 결국 포기하게 될겁니다. 무조건 암기보단 이해가 우선인 공법! 정말 진창환 교수님이 진정한 신이십니다. 2차. 중개사의신 황정선교수님 중개사에서 고득점을 받고 싶다면 무조건 들어야합니다. 중개사에서 나올수 있는것들 하나하나 섬세하게 차분히 빠짐없이 다 알려주십니다. 사실 랜드하나 외에 유명한 사이트를 가도 우리 중개사신 황정선 교수님은 다 있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섭외률1위! 중개사 하면 황정선교수님을 원픽으로 하셔서 들으셔야 합니다. 암기코드부터 중개사법에서 출제할수 있는 부분은 빠짐없이 다 알려주십니다. 설명도 너무 잘해주시기 때문에 한번들으면 어렵지 않게 이해가 쏙쏙 잘되게 잘 알려주십니다. 2차 과목의 생명수과목 꼭 고득점을 해야 하는 과목! 중개사의신 황정선교수님 수업이 답입니다. 2차. 공시법신 양기백교수님 너무 죄송스러울 만큼 마음이 너그러우시면서 섬세하시고 끝까지 무한 반복해주시는 공시법의신 양기백 교수님. 모르는것 같으면 다시 처음부터 설명해주시고 늘 책 찾아 주시고 그러면서 다시한번 또 설명해주시고, 그러면서도 화한번 안내시고, 오히려 교수님이 죄송하다고 말씀해주시는 우리 공시법의신. 공시법은 수업시간에만 열심히 해도 60점 이상은 나오게 만들어 주십니다. 사실 우리 공시법의 신 양기백 교수님은 진짜 직업은!! 쪽집게!! 어디서 나올지를 다 예상하고 계신다. 찍어 주신 부분 진짜 95%는 적중하신다. 정말 신기할 정도로 잘찍어 주신다! 시험에 합격을 하고 싶다면 무조건 양기백교수님 강의를 들어야 합니다. 2차. 세법의신 이재준교수님 화가 많으시고 급하시지만 세법이란 무엇인지 확실히 알려주시는 세법의신 이재준교수님! 중개사 시험뿐만 아니라 실무세법수업도 꼭 듣고 싶은 교수님 이십니다. 공인중개사 시험때문이 아니라 세법이란 무엇인가를 알고 싶다면 이재준교수님 수업 들어야합니다. 사실 저는 늘 교수님이 수업하실때마다 진짜 창문으로 밖으로 밀어 버리리고 싶다던 제자 입니다. 왜냐면 분명히 인강인데 "아~ 이해안되는데 무슨말이지?" 생각하고 있으면 교수님이 마치 저의 마음을 읽은것 처럼 "아니~ 이걸 왜!!! 모르냐고!! 이걸 이해 못하고 계시는 분이 있더라고! 내 설명이 어렵나요? 아직도 이걸 모른다고 하면 난 몰라, 진짜 창문밖으로 밀어 버리고 싶죠!" 라고 말씀하실때 마다 가슴이 철렁철렁 했던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 사실 새법은 거의 표기 상태였는데 세법의신 말씀대로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합격한다는 말씀! 믿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더니 새법에 눈을 뜨게 만들어 주신 분이십니다. 처음에는 세법이 제일 싫었지만 이재준교수님은 끝까지 믿고 따라갓더니.... 이젠 이재준교수님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재준 교수님 웃음소리 내시면서 웃으실때가 제일 좋습니다. 세법이 제일어렵고 제일싫었지만 이젠 실무강의까지 듣고 싶은 세법의신 이재준교수님. 최고라고 할수 있습니다! 쓰다보니 정말 주절주절 말이 길었네요. 제가 핸드폰 번호라도 알면 꼭 한번 전화통화해서 감사하단 말씀 꼭 전하고 싶습니다. 혹시라도 신님들께서 이글을 보신다면 전화한통 해주십쇼! 다시한번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고 계속 좋은연으로 이어가고 싶고, 계속 소통하며 지내고 싶습니다. 인강생도 싱경써 주십쇼!!! 6분의 신님들 정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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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