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야 합격수기 씁니다. ㅎ | |
|---|---|
|
작성일 : 2020-12-02 |
작성자 : 홍** 조회수 : 3911 |
작년 6월 19일부터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습니다.먼저 공부하신 분의 추천으로 이종호 교수님을 알게되었습니다.그때는 유튜브에 나와있는 기초강의를 시작으로 첫발을 내디었던것 같습니다.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어렵다. 학원을 다녀야지만 합격한다.이런 말 때문에 시도조차 못했었는데, 학원갈 시간은 전혀 안되고, 그래도 아는 분 중개사무소에 중개보조원으로 일을 하다보니자격증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고, 평상시에는 솔직히 바쁜일도 없이 어영부영 시간만 때우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시간도 남고 해서 유튜브에 공인중개사 합격수기 동영상을 보고 구지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동영상 강의를 들어도 해볼만 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이종호 교수님 강의부터 유튜브로 시작하였습니다.솔직히 교수님을 처음 만나 강의를 들은 것은 저에게 너무 큰 행운이었습니다. 공인중개사라는 공부에 흥미와 빅 재미를 주었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초강의를 끝내고, 학원에 문의를 해서 1차 강의만 등록을 하고, 본격적으로 학원 밀린 강의를 모조리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동차도 생각했었지만 하다보니 양이 너무 많아 1차 두과목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7월부터 본격적으로 강의를 들었고, 밀린 모든 강의를 다 듣고, 10월에는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했습니다.계속 문제를 풀고, 모의고사 풀때는 실제 시험시간보다 10분 앞당겨 맞추어 긴장감있게 하다보니 어느정도 문제 감각이 생겨다행히 1차 시험은 합격했습니다. 그때 합격수기는 못쓰고, 2차 당당히 합격하고 쓰리라 라는 마음으로드뎌 합격자발표 오늘 9시 땡 확인하자마자 글을 올립니다.사실 가채점은 합격한 것을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정확히 합격이라는 통보를 받고 쓰고 싶었습니다.1차 시험 짧은 기간에 많은 양의 공부를 하다보니 2차는 정말 기초이론부터 미리미리 여유롭게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작년 11월 개강하자마자 바로 기초이론부터 시작하여 올해 10월까지 거진 1년을 오직 공인중개사 시험만을 위해 매진하였습니다. 학원에 가서 현장감 있는 강의를 듣지 못하였지만 어느 교수님을 만나 인강을 듣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랜드하나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최고 일타 강사가 랜드하나에 유독 많이 계신 덕분이었습니다.2차는 박OO으로 해야 한다고 주위에서 그랬지만 제가 여러 사이트를 비교해보고 분석해보면서 랜드하나 만한 곳은 없었습니다. 정말 강의수강료 대비 강사님의 실력은 최고였습니다.타 온라인 사이트는 역쉬 브랜드 광고 때문인지 강의료도 비싸고, 더욱 중요한 것은 그 어렵다는 공법은 강사님이 제일 중요했기에전국 일등 진창환 강사님 때문에 랜드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근데 강의를 듣다보니 황정선 교수님을 만난 것도 합격의 비법이었습니다.일단 황정선 교수님 강의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정말 최고 최고 또 최고 황정선 교수님의 목소리는 고막 남친이라는 별명이 생길정도로 강의에 집중하게 해주셨습니다.솔직히 온라인 강의를 듣다보면 교수님의 목소리의 중요성을 느낍니다.걸걸한 목소리나 침에 고인 목소리는 온라인 강의를 듣는데 너무 귀에 거슬리다 보니아무리 좋은 실력있는 강사님이라 해도 그 목소리에 가래 끊는 소리가 들리면 너무 거북하여 강의 듣는 내내 고통스러운 경우가 있었습니다.암튼 황정선 교수님 최고 최고! 솔직히 중개사법이 쉬운 과목이라고 하지만 전혀~ 그리 만만한 과목은 아니었습니다.교수님 덕분에 중개사법 82.5 점을 받게 되었습니다.공법 57.5 점 , 공시세법 62.5 점 중개사법 때문에 총점 202.5 점 넉넉히 합격하였습니다. 공시법 양기백 교수님, 세법 이재준 교수님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재준 교수님도 강의 너무 재밌게 하셔서 강의 듣는 시간에 많이 웃고, 교수님의 귀여운 표정과 말투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암튼 대한민국 일등 강사님들만 모여 있는 랜드하나 저는 꼭 주위에 많이 추천할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