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명품 연회원

작성일 : 2020-11-04

작성자 : 김**

조회수 : 3431

올해 52세 직딩입니다.
내년엔 53세네요..

제 나이 분들은
외우고 바로 반납이지요

더구나 직장이 있으니
시간이 정말 없어요.

작년에
우연히 공인중개사를 접하고
우습게 독학을 시작했습니다.

일명
만만하게 시작한 것이지요.

그러나,
시험결과...
1차 정말 운좋게 간신히 통과
2차 2문제 차이로 탈락.
공법 42.5 였어요

이대로 31회를 봤다가는
또 탈락이 예상되더군요

명품회원 가입했어요
결론적으로...

진창환 선생님의 공법 강의는
공법이 무엇이다 뿐만이 아니라
정말 숲을 보고 풀게 해 줍니다.
개발행위허가는 난개발이냐 아니냐..

천병순.. 2미3미..
캬...
이 말씀으로 본 31회 하나 더 맞췄어요

숲나무 mp3
그냥 공부됩니더.

마지막 농지법..
여러분 농지법 해야하냐 묻는데
하지 말라고 하면 안하고
떨어지면 제가 하지 말라고 해서
떨어졌다..
핑계델라고....

너무 인간적이셔서 빵 터졌어요...
덕분에 이틀만에
농지법 듣고 두문제 더 맞췄어요

공법 70 나왔어요
42.5에서 70으로 27.5 점이나
올랐지요 31회처럼 어려운 시험에서..
말이죠..

공시 양기백 선생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여러분
어렵게 공부해야 시험장에서 쉬워요~
하시는 말씀 모두 적어서 그거로
복습했어요
시험 그대로 나와요 ^^;

이재준 선생님.
세법 고맙습니다.

황정선 선생님 중개사법.
전 공법보다 이과목이
더 어려웠어요 ㅠㅠ

그러나 투자한 시간에 비해서는
점수가 잘 나와요 ㅠㅠ

저처럼 직딩에
시간없으시고.. 외우면
바로 반납하시는 분..
명품회원으로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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