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합격했습니다. 누구라도 합격할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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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11-04 |
작성자 : 안** 조회수 : 4387 |
우선 간단히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나이는 42세 (남) 결혼해서 6살 7살 두아이의 아빠이자 회사에 다니고있는 직장인 입니다.공인중개사를 시작한건 30회차 때 공부를 시작했구요.동차를 도전하고 싶었지만, 직장인으로 자신이 없어 30회때 1차만 도전해서 합격했습니다.작년 이맘때 1차 합격수기도 올렸었죠.^^문론 여기 랜드하나에서 인강을 들었구요. 명품1차 신청해서 당당히 합격했었습니다.1차때 교수님은 개론 전국 1타 강사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최고의 강의 이종호 교수님이셨구요.민법 교수님은 지금 바뀌셔서 지금 민법교수님은 아니었지만, 정동근교수님 아직도 생각납니다. 너무나 잘 가르쳐 주셔서 무난히 합격했습니다.그러구 31회 이번 2차도 마찬가지 명품 2차 신청했죠.^^이런말 적어도 될지 모르겠지만 혹시 랜드하나에서 인강 신청하실분은 명품강의 신청하세요.(저 랜드하나 직원아닙니다. 오해 마시길) 무조건 명품강의 신청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은게...정규과정 수업은 당연히 들어야 겠지만,특강은 정말 명품중에 명품입니다. 2달에 한바퀴 도는 내용을 특강으로 한번에 요약 정리를 해주시는데...특강한번 들을때마다 내 실력이 올라가는게 느껴집니다.명품강의 신청하시면, 특강을 모두 다 들을수 있을뿐 아니라...교재까지 포함된가격으로 추가로 들어가는돈이 하나도 없어요.솔직히 공인중개사 시험치는데 책값 아낀다고 작년책 가져다가 공부하고, 특강 돈아깝다고 안듣는분들 이해할수가 없습니다.특강안듣고 작년교재로 공부하다 시험떨어지면, 1년 아니 2차에서 떨어지면 2년공부한게 말짱 꽝이 되는겁니다.사실 너는 돈이 많은가보지~ 이렇게 생각하실분 계시겠지만...명품강의 신청하시는게 돈을 아끼고 공부를 쉽게할수있는 그리고 짧은시간에 공부를 끝낼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는걸 알려드리는 겁니다.아...랜드하나 영업사원같은 이야기를 너무 많이 했네요. 이제다시 정신차리고 합격수기로 돌아가겠습니다.위에서 말씀드렸듯이 1차시험 합격하고 바로 명품2차 바로 가입(고민1도 안함 당연히 명품)하고 공부 시작했습니다.문론 처음 입문과정에서는 1차시험 합격도 했고...2차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 여유를 좀 부렸었죠.11월~12월 입문강의는 설렁설렁~1~2월 강의도 설렁설렁~3~4월 강의도 설렁설렁~ 사실 3~4월 강의는 지금생각해보면...아주 어수선했던거 같습니다. 코로나로 공부할분위기 아니었던거 같습니다.그냥 강의 밀리지 않게 듣기나 하자는 마음으로 강의 듣는게 전부였습니다.사실 이때까지 모의고사 한번 쳐보지않고 강의만 밀리지 말자는 마음으로 했었기에 불안한 마음이 조금씩 생기더라고요.특히나 2차 떨어지면 1차2차 다시해야 되니...5월부터 마음이 급해지고 큰일났다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사실 공부하는 시간은 똑같은데...마음만 급해졌던거 같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말이죠...그런데 어떻게 합격할수 있었느냐..이건 정말 팩트입니다. 이글 보시고 공부하실분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내용입니다.제가 11월부터 설렁설렁 강의만 밀리지 말고 다 듣자 했던부분이 주요했던거 같습니다.11월12월강의는 기본 말그대로 용어 조차도 모르던 초보에서 생전 처음 들어보는 용어 특히 공법 용어를 듣고반복하는 과정에서 낯설던 단어들이 귀에 들어오고 계속 반복되는 과정에서 배우고 잊어먹고, 배우고 잊어먹고, 배우고 잊어먹고 하면서 조금씩 아는게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실제 발등에 불떨어진 9월10월에는 암기해야할 내용들이 확 줄어들었던거 같습니다.사실 갑자기 한두달 두세달만에 다 암기 절대 못합니다. 양이 엄청 납니다. 지금부터 차곡차곡 저축한다 생각하고 하나씩 하나씩 알아 나가면 그냥 자연스럽게 많은 내용을 알게되고, 마지막에는 교수님들이 특강으로 싸~악~ 정리 해주십니다. 정말 신기한게...흩어져있던 퍼즐을 마줘주는 느낌~ 그느낌이 듭니다. 솔직히 5월~6월까지는 내가 반년을 뭐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근데...그 과정이 없었으면 분명 힘들었을 껍니다.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내머리 속에 남는게 없는거 같아도 지금부터 그냥 강의만 계속 들으시면 됩니다.^^그럼 어떤일이 일어나느냐, 사람들 모두가 공포의 법이라고 이야기하는 공법이 진창환 교수님을 만나는 순간 "숲나무공법"으로 자연친화적인 공법이 되구요.(나중에 무슨말인지 아실수 있을껍니다.^^)중개사법 황정선 교수님을 만나는 순간 고득점으로 가는 지름길로 들어선겁니다. 황전선교수님 강의 중개사법은 정말 진심으로 따로 암기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저절로 다 알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교수님 강의만 계속 들었는데...중개사법 한과목은 따로 시간을 안내도 되니까 여유가 생기더라고요.^^공법 진창환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러구 황정선 교수님 도 너무 감사합니다.하지만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양기백 교수님 이재준 교수님 덕분에 합격했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제가 무지하고 아는게 없어 공시법, 세법은 문제 수가 작으니...두과목합쳐서 40문제인데...뭘~ 나중에 하지 나중에 하지 하며...공법 혹은 중개사법보다 등안시 했던 과목인데...두 교수님 덕분에 너무나 좋은점수를 받을수 있었습니다.강의 중에 강조하셨던 부분이 쪽집게로 흰머리 뽑아내듯이...시험문제 답을 쏙쏙 골라낼수있는 능력을 만들어 주신 두 교수님정말 감사합니다.사실 다른분들도 다 똑같은 상황이었겠지만...사실 직장생활 하면서 아이들 코로나로 유치원도 못가고 집에서 아이 엄마는 거의 반 죽음상태로 아이들한테 시달리며, 공부할수있게 지원을 해준 덕분에 어쩌면 해낼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저는 머리가 좋지않고,뭘하나 해낸 적이 없는 저로서는... 자신도 없이 시작한 공인중개사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갈수있었던건 다시한번 랜드하나 명품교수님들 덕분이지 않나 생각합니다.제가 세종시에 있어서 학원에서 교수님 얼굴 보며, 실강을 듣진 못했지만, 모니터상으로 봤던 교수님들이 꿈에도 나오고, 시험칠때 교수님이 말씀하셨던 경험...1번에 2, 2번에 4 3번문제는 그냥 찍고...정말 그랬었네요... 귀에대고 답을 불러주시던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아마도 그리울거 같습니다. 제 인생에 너무 힘들었지만...너무 기억에 남을 2년 이었네요. 아마도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 기간이었던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두서없이 적은 긴글 읽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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