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7월부터 랜드하나

작성일 : 2020-11-02

작성자 : 권**

조회수 : 4216

안녕하세요.
올해 5월부터 다른 인강으로 공부하다가 유튜브로 이종호쌤 강의 보고 7월에 랜드하나로 왔어요.
주위에 공인중개사 하시는 분도 없고 생소한 분야라 막막하더라구요. 학원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인강도 어떤걸 들어야할지 모르겠고 저렴한 곳을 알게 됐는데 다 거기서 거기겠지~하곤 타인강을 수강했지요.
그런데 설명이 너무 부족해서 미래가격 구하는 공식 같은것도 원리를 찾고 민법같은 경우는 용어 뜻과 보충 설명 얻으려고
하루 종일을 검색으로 소비하곤 했습니다. 그러다 이종호 교수님 강의를 접하게 됐는데 너무 쉽고 편하게 해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몇개를 보았지만 선듯 못옮기다 7월에 랜드인강으로 왔습니다.
올해 동차 합격하려고 열심히 했는데요.
압밥감과 오랜시간 앉아 있어서인지 어깨랑 등이 너무 아파 한의원에도 다니고 맛사지도 받으러 다니면서
8월이 끝날때 모의고사를 푸니 개론하고 민법은 합격선을 훨씬 넘기고 공법도 반정도 한 상태였습니다.
한달만 더 있다면, 시간이 세 달 정도 남았다면 2차까지 했을거예요.
그런데 2달로는 넘 위험하고 무엇보다 체력도 안될거 같더라구요.
2차 포기하고 1차만 하니 사람?같이 남은 시간을 보냈는데요.
전 시간이 부족해 실력과 100선을 주로 들었습니다.
셤 전날 몸살이 나고 불친절한 표시로 교실 찾느라 30분을 소모해 욕심만큼 점수가 안 나왔지만
교수님들 덕분에 합격했으니 된거지요. 강조하시는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이종호 교수님 정말 감탄했습니다.
귀여우시고 재미있고 완벽하게 하시고 무엇보다 정말'이보다 더 할 수는 없다.'라고 생각될만큼 하시더군요.
계산기 사용도 너무 오래전 일이고 거스름 계산도 안하는 시대라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민법도 처음부터 유재헌 교수님 강의를 들었다면 시간을 많이 절약할수 있었을거 같고 전체를 보게 되더군요.
사실 하루 좋았는데 내년에 또 2차 셤 준비를 하려니 벌써부터 시간 안배를 어떻게 하나~~~하는 걱정이 드는군요.
근데 뭐 공법 진창환 교수님도 그렇고 랜드하나 교수님들 믿으면 되겠지요?
랜드하나로 오게 되서 정말 다행이에요.
이종호 교수님,유재헌 교수님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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