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님들 최고싶니다 -합격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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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1-28 |
작성자 : 윤** 조회수 : 3999 |
전 서울 동쪽에 거주하는 수강생이라 공부하는 내내 인강을 들으며 공부했습니다.거리만 가깝다면 너무나도 실강을 듣고 싶었어요. 제한된 시간에 공부를 해야돼서 인강을 들을수 밖에 없었짐만 실강 시간표 그대로 강의가 올라오자마자 학습했어요. 학원에 나오는 수강생들과 거꾸로 공부를 한거죠. 낮시간엔 복습과 문제풀기, 저녁 5시 이후에 강의를 다 들었어요.강사님들 어느 한분 빠지는 분이 없어요. 강의대로만 공부하면 붙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래도 사람인지라... 중간중간 공부가 안되고 불안감이 심해질 때가 있었죠. 악마의 유혹처럼 타출판사 문제를 풀어봤었어요. 멘붕이 왔습니다. 정리가 됐다고 생각했었는데 다 무너지는 느낌이었어요. 그떄 진창환 교수님의 조언을 듣고 그대로 다른 책은 버려 버렷습니다. 황정선교수님의 명쾌한 강의에다 가끔해주시는 귀신얘기...그런게 그렇게 재밌더라고요. 이어폰끼고 혼자 웃고...이제준 교수님의 전여친들 두문자, 양기백교수님의 진정성있는 강의. 다 훌륭했습니다. 너무 길었죠?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영상으로만 뵙던 교수님들을 직접뵈러 실무강의는 평촌으로 가겠습니다.합격자 모임에 불러주세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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