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2차합격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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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1-20 |
작성자 : 김** 조회수 : 4548 |
정말 2017년11월 첫 공부를 시작했는데 너무. 막막하고. 아무리 들어도 이해가 되질않아서낙담할때였습니다. 우연히 유투브에서 이종호 쌤 강의듣고 감동받아서 울었습니다 내가이때까지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했구나 생각하고 학개론을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시는 분을. 만 난것자체가 제게는. 행 운같았습니다 진짜 저도 계속하면 될것같은 자신감이 들었고 그래서2018년1차를 합격했습니다매일 아이들초등학교 보내고 그길로 . 식탁에 앉아서 망부석 처럼 매일 강의를 반복하고 또듣고. 또 이해 될때 까지반복하고. 그런씩으로 잊어버리면 이종호 쌤 말씀처럼 당근 이지. 하고 또듣고 이해못한 부분은 무한반복 . . 지가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오기가 생기더라고요. 아파서감기걸려도 무조건 의자에 앉아서 자는 한이 있어도 강의부터 틀었습니다 밥먹을때도 화장실갈때도. 운전할때도. 빨래널때도. 무한반복 만이 40대 아줌 마가 뒤늦게나마 법공부를 해낼수 있는길이라고 이건 드라마야 수업이 아니야 라고 체면을 걸면서 듣고 또듣고. 나중에는. 우리 초등 아들이. 옆에서. 하는 말이. 이거 아까. 아저씨가 한말인데, 또하네 엄마 안지겨워? 하더군요. 그래도 계속하다보니 교수님 농담도 외웠 습니다. 덕분에. 저는. 교수님들 강의. 들을때만. 웃었 습니다. 우리남편이 하늘만이 우울증 아줌마가 강의들을때만 큰소리로 웃네 하며 질투했을정도 였 습니다 그렇게1차가되고 2차는 자신있엇으나 2019년 봄 즈음 부터 집안에 안좋은 일들이 생기면서 제 멘탈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지옥 같은 시기를. 정말. 공부를 관두어야하나. 별의별 생각을. 매시간 하는시기였 습니다 그래도 하루4강의 라도. 지난거라도 반복하면서 그냥 들었 습니다 힘든 일들때문에 울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여기공부하신분들은. 나이있으신분들. 많으시니까 자식이 안좋은 일이생기면. 어떤 심정 인지 절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아픈자식 앉혀 놓고. 엄마가 공부를 여기서 관두면. 다시 몇 년을 공부해야되고그러면. 너를 더욱 긴 시간 동안 보살펴 주지 못하니 몇개월만 참아 달라고 몇개월만 힘든시기가 지나면 그때까지만. 엄마를. 기다려 주면.안될까하고 애원했 습니다 저도 멘탈이. 흔들렸습니다 그냥 다관두고. 내자식 . 치료부터하고 아픈 내 자식 다독여서 안정을 취하도록 해야되는데 자식보고 기다려 달라고. 하는. 제 자신이. 넘. 못난 부모인것같아. 미안한 마음에 미칠것 같았 습니다 그래도 하루라도 허투루 쓰지말고 공부해서 빨리따서 개업하는것이. 더욱 아이들에게도 가정에도 도움이되고 이렇게 된거 5개월정도만. 눈감고 하면 된다고 제 자신을 위로하면서 낮에는. 아이들 병원에. 집안일에,저녁에는 공부 ...잠도4시간이상 자본적이없었습니다 그렇게 막판3 개월은 . 이사,전학, 별의별일을 다겪으면서 남들 몇십년동안의 일어날일을 몇개월동안 생기고 지옥이란 생각만 하면서. 겨우겨우 . 시험을치고나니 다음 날 저도 모르게 아침에 일어나. 태블릿을 키고 앉아 있게 되고. 계속 뭘해야될지 공부를 안하니 불안한. 마음이 더욱더생기면서. 창업이라는. 더큰 현실에 두렵기 까지 했습니다 이제는. 다음 일은. 다음에 생각 하기로 하고 한동안은. 아이들 못 돌본것에 이제 가족을신경을 쓸 예정 입니다다행이. 아이들도. 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요즘은 40에.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기분입니다너무 힘들고 암 울한 시기 있는데. 공부를. 통해. 제인생을. 더욱 리뉴얼한 것 같고. 또. 교수님들의. 응 원과. 질책으로. 더욱. 단단한. 사회의. 한 구성 원이. 된것 같습니다합격하나가 . 이렇게. 사람을. 지옥에서. 천국으로 보낼수있는지... 물론. 합격을 해서. 모든 중개사가. 개업으로. 돈을버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어려움 이나.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하나의 원동력이 자신감이,희망이라는 것이 보여서. 저도. 마인드. 자체가 달라지더군요 제가 비록 온라인. 강의. 수강생. 이지만. 봄에 제가. 오픈하면.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대구 수성구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모두. 교수님들 덕분 입니다저는. 이제. 실무강의를. 또다시. 빠져들어볼 려고 합니다. 그래서 봄엔. 명함이. 나오면 명함갖고. 랜드하나 평촌에. 가겠습니다 물론. 그전에. 교수님들과 커피라도. 한전 대접하러. 가려고 합니다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랜드하나에도.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세법교수님도. 감사드립니다. 다른분들이 너무 유명하여서. 자꾸 세법 얘기는 . 없다고. 서운해. 하시던데 교수님. 한분한분 이. 다. 보석 같은 분들이십니다. 저한테는. 용기를 주신. 은인이시구요. 모든 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열공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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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쉽게 얻은것은. 쉽게 나가버리고 어렵게 얻은 것은. 내것이 된다고 하니
지금 힘든 만큼 모두 좋은 결과로 돌아오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