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전업주부 합격수기

작성일 : 2019-11-04

작성자 : 신**

조회수 : 4159

나이도 많고 공부머리가 될까 고민하며 시작한 공부입니다.
중간엔 공부를 왜 시작했을까 후회도 여러번했지요.
그러나 더 늦기전에 노후를 대비한 무언가가 필요했고 그게 공인중개사라고 생각했어요
가장 어려웠던건 공법과 공시법 세법이였지요
1차보다 2차가 더 부담도 되고 어렵게 느껴졌어요.
전 강의를 열심히 들었어요. 그리고 강의 듣고 꼭 책을 봤어요.
강의를 들을때는 이해가 된것도 책을 보면 잘 모르겠더군요
몰라도 그냥 읽고 또 읽었어요.
특히 공법은 포기 과목이었지만, 교수님이 시키는대로 했더니 이해가 되고 이해가 되니 암기가 조금씩 됐어요
공부할때마다 알아가는게 생기니 자신감도 생기고 재미도 조금 있었어요.
하루하루 그렇게 공부하다보니 쌓여가고 좋은 결과로 돌아온게 아닌가 해요.
주옥같은 강의를 해주신 교수님들 감사해요
이제 실무강의 들으면서 떨리지만 소공이나 개공도 생각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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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축하합니다.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