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믿고 넘어가라~~황정선 교수님 명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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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0-29 |
작성자 : 이** 조회수 : 4349 |
평소 공인중개사에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었고 처음으로 집을 구매하기 위하여 나름 사기당하지 않으려고 유투브를 통해서 부동산 취득 관련 해서 강의를 듣다가 재미를 느끼고 학개론 이종호 교수님 강의를 접하면서 너무 재밌어서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교수님을 통해서 랜드하나를 알게 되었고 또한 진창환교수님 강의도 너무 재밌어서 2차도 동시에 많이 들었습니다.하지만 작년 29회때 1차통과 2차 1문제 부족 정말 아까워서 올해 다시 도전 하였습니다.교수님들의 "60점만 받으면 되고 절대평가다" 라는 말씀 늘 생각하며 눈만 뜨면 모바일 강의 참 많이 열심히 들었습니다.요즘에도 뭐라도 들어야 될거 같은 느낌에 습관적으로 이어폰을 꼽고 다닙니다.하지만 강의 듣는 거는 좋아 했는데 교재 읽는 거는 눈도 침침하고 읽다보면 졸립고 하여 족집게 100선 문제풀이 과정까지 무조건 듣기만 하였습니다. 참고로 40대 중후반 주부입니다.9월 이전에는 교재를 전혀 읽지 않고 무조건 강의만 반복해서 많이 들었는데 막상 9월에 동형모의고사를 읽고 풀어야 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부족하다는 걸 깨닫고 그때부터 문제 읽는 연습을 위해 반복해서 동형 시험지를 읽고 또 읽고 연습하며 조금 후회 할 즈음 황정선교수님의 시험칠때 유의사항 들으며 크게 깨달았습니다." 1번 2번에도 정답이 있으니 나를 믿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라"는 말씀이 크게 와 닿아 시간이 부족했던 저로서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시험당일 다행히 시간안에 문제는 다 풀었는데 답안 체크 하면서 공법 70번까지는 느긋하게 체크하다 확실하지 않던 2문제를 다시 읽으며 고민하고 있는데 답안지 걷는것을 늦게 알아 차리고 부랴부랴 나머지 체크 하는데 결국은 끝의 농지법 2문제 체크를 못하고 빼앗기고 말았습니다.1문제는 정답이었는데 너무 아까웠고 채점 당시 평균60점보다 살짝 높아서 걱정이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1차도 해야 되는데...... 공시,세법을 어렵다고 느꼈기 때문에 걱정을 좀 하다가 채점을 했는데 오히려 점수가 많이 나왔습니다.결과는 평균 65.8점 답안 체크 실수 없다면 합격입니다.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습니다. 높은 점수 기대 안하고 필요한 점수만 받자는 생각으로 교수님들께서 열강 하시는 부분만 열심히 해도 자격증은 충분히 내것이 될수 있다는 겁니다.교수님들 모두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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