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법) 진창환교수님의 강의로 결실을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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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0-29 |
작성자 : 김** 조회수 : 3828 |
29회 2차 합격예정자입니다.공법, 공법, 공법, 공법만 하면된다. 아니 공법만 잡으면 된다. 공법어렵다. 공법은 양이 많이 시간이 많이 걸린다~~노래처럼 들었습니다.A~~~ 내가 대학갈 때 문과인데 미적분도 포기안하고 점수를 받았는데... 공법(수학적 개념인줄)잘 할 수 있을거야, 다들 겁을 줘야 열심히 하니깐 그러는걸거야~처음 5월쯤엔 공법, 음~~~~거짓말 아니네, 7월엔 들을때는 이야~~많네8월쯤에는 많이 들었으니 머리에 남겠지~~했습니다. 머리에 남은 건 깔깔하신 진교수님 목소리만 뇌리에 남았습니다.ㅠㅠ쪽집게100선을 할 때 알았습니다.내가 들은 강의는 책을 "직접"읽지 않으면, 뇌리에 잔상처럼 남는 뜬구름일 수 있구나~~라는 걸요. 그 뒤에 우리 진창환교수님의 어록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1. 국계법 잡고 뒤로 가세요.2. 이것저것 듣지말고 익숙할 때까지 파트별로10번 이상 들으세요3. 외워야할 건 외우세요. "아직도 용도지역 안외웠으면 집에가세요" 4. 읽으세요. 책을 요약집을~.5. 꾸준히 따라오면, 5회 동형(실지시험)에서 최고 점수가 나옵니다. 29회 공법 28개 70점 받았습니다. 모의고사에서도 받지 못한 최고점수 였습니다.진교수님~ 11월에 소개해준 분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겁니다. "공법은" 진창환교수님에서 "꽃을 피우시길"~ 진심 바랍니다.쑥스럽지만, 진실성과 감사함을 표하는 의미로 시험지일 부분을 남깁니다.PS-저는 부산에 거주하는 44세 남성/ 2차 응시생입니다. 아파트는 어디 용도지역에서 지을 수 있는지 절대 까먹지 않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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