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30 무렵 작년 합격생이 드리는 응원 메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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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9-25 |
작성자 : 이** 조회수 : 4471 |
안녕하세요. 92년생 올해 27살 남성 입니다. 작년 이맘때 공부하고 있을 때가 생각 나네요.예비군 훈련 갔을 때도 추석 때도 압박감 때문에 늘 시험 생각 이였습니다.그렇지만 당일 날은 가서 지내고 왔습니다. 마지막 휴식이다 충전 타임이다 반대로 생각 했죠. 시험이 30일 남았고 추석이라 마음이 다들 편하지만은 않을테지만 이때까지 꾸준히 해오셨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응원드리고 랜드하나 강사님 모두 다른곳과 비교 하실 수 없는 분들이니 믿고 끝까지 따라 가신다면 무리 없이 합격하실겁니다. 마지막 까지 학원에서 하는 엑기스 자료와 강의들 복습 잘하시고 그간 해온 본인에게 가장 편한 자료로 전체 자주 반복하시고 시험 당일날 각과목 십분전 이라도 책 페이지 빠르게 넘기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니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좋은 결과 나시길 기원 합니다. 저는 작년 12월 말에 대학가 원룸 단지에 오픈 해서 작은 회사 다니는 연봉 만큼 벌었구요 (권리금 본전 회수) 벌어들이는 금전적인 수익 보다도 가족들과 지낼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없었던 외식도 주말에 같이 할 수 있는 큰 감사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대학교 마지막 학기도 복학 신청해 출석 하고 있고요. 부동산을 알고 내가 사는 동네 지역 인근지역 그외 수도권 까지 보는 시각이 달라졌어요. 그 지역 사람들을 이해하게 조금 된것 같구요. 열심히 신뢰, 순발력, 꾸준함 으로 개업 해서도 업을 이어가신다면 소개 소개로 손님분들이 찾아주실 겁니다. 그럼 화이팅 하시고 다시한번 랜드하나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최근 고등입시학원인 메가스터디도 서장훈 광고모델로 이시장에 뛰어드는거 보면 그만큼 수강생이 많다는 것인데 하루 한해라도 빨리 자격 취득해 자격시험 시장 변화에서 자유로워 지시는게 답일것 입니다. 이번이 마지막 이다라는 마찰로 진지하게 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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