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우리 교수님들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었네요.

작성일 : 2017-12-14

작성자 : 이**

조회수 : 3974

모니모니해도 랜드하나 이종호, 진창환, 양기백, 황정선, 이재준, 정동근교수님이네요.
변함없는 랜드하나 의리의 사나이들과 민법의 정동근 교수님까지 오셨네요.
최강이 뭉쳤다 랜드하나 강의력으로만 승부하는 광고한줄 없는 곳 맞네요.
그래도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교수님 찾아 공부하더군요.
이렇게 소신있는 교수님들과 공부해서 정말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직장다니면서 살림하면서 2년에 합격
퇴근하고 집에 와서 꾸준히 공부하고 주말에 다른일 안 잡고 공부에 전념했어요.
아이들 숙제 봐주고 준비물 챙겨주고 집에 살림하고 맘 먹고 앉으면 피곤이 몰려오는 시간
이더군요. 그래도 교수님들을 만나면 나만의 시간으로 돌아가는 느낌이 상쾌했습니다.
나를 지켜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소중한 경험은 나 자신을 발전 시키는 기분이었습니다.
실재로 그랬구요.
정말 내가 한 일이지만 대견하네요. 뿌듯하고요.
우리 교수님들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었네요.
교수님들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널리 널리 알려 랜드하나 더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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