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교수님들과 랜드하나에 감사와 축복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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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12-13 |
작성자 : 손** 조회수 : 4628 |
저는 울산이 집이라 학원에 수강하면서 랜드하나 특강도 함께 수강하였습니다. 시험당일 너무 떨려 컴퓨터 마킹 못할까봐 청심환 1병 마셨는데 배도 아프고 머리도 띵하여 시험을 어떻게 치뤘는지 30분 만에 답을 다 체킹하고 멍하니 앉아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특강과 강의를 듣고 분명히 콕! 찝어 주신 대로 시험문제가 다 나왔는데 시험 전 청심환 1병의 무리수땜에 시험 후 한 달간 답도 채킹 못한 채 그렇게 1달을 조마하게 기다려 발표일 제 수험번호를 찾아보니 없는 거여요.너무 떨려 홈페이지 화면 세로로 보았거든요. 그런데 다시 보니 제 수험번호! 보고 또 보고...그 기쁨! 그리고 감사한 마음! 손등을 제 얼굴을 꼬집어보니 꿈이 아니었어요! 저는 여러 순간 시험을 대하여야 하였고 최근까지도 공부와 인연을 맺어온 그런 나날들이어서 이 시험에 왜 이리 제 온 힘을 다 쏟아 부어 그 결과에 이렇게 초조해야 했는지... 그 물음에 대한 저의 답은 인생에 기회란 너무 많지 않더라는 것이어요! 저에게! 또 우리가족에게! 용기와 꿈을 주고 싶었고 엄마인 제가 이렇게 최선을 다하였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제 아들이 그랬습니다! 어머니의 이런 모습을 지켜보면서 더더욱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고... 교수님! 제가 이 자격증을 취득하여 떼돈을 벌지 그건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어떤 목적을 향해 최선을 다한 결과가 제 삶에 큰 힘이 될 것이라는 것은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랜드하나! 최강입니다! 진창환교수님! 황정선교수님! 양기백교수님! 이재준교수님 하시라는 대로 공부를 하신다면 합격은 멀리 있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쪽집게! 쪽집게! 들어보았지만 정말 이렇게 시험의 신이실 줄 몰랐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시험지를 받아든 순간 저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부분이 전부 나왔으니까요. 하나 흠이었다면 청심환! 꼭! 본인에게 맞는지 미리 먹어보시고 시험에 응하시면 좋지 않을까 감히 제 경험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일일특강과 족집게100선 특강을 여러 번 수강하였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우리교수님! 최종 마무리 특강이 특효약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미루어 두었던 일들을 좀 정리하고 고마우심에 보답드리려고 글 올립니다! 2017년 한해를 참 아름답게 보람차게 마무리하는 것 같아 거듭 감사드리면서 다가올 크리스마스!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리면서 2018년 새해에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간절하게 바라겠습니다! 2017년 12월 13일 손미화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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