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저~멀리 울릉도에서 시작해서 합격까지

작성일 : 2017-11-29

작성자 : 박**

조회수 : 5290

애아빠가 울릉도 발령이 나서 낯선곳에서 신랑 출근하면 혼자 뭐하나 하고 고민하고 있던중 친구가 공부나 하지라며 자신도 랜드하나 교수님들 덕분에 자격을 취득했다고 정말 재미있고 잘 가르치신다고 지루한 시간 보람있게 보내라며 권한것이 시작으로 교수님들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서 졸기도 하고 처음엔 수없이 정지 시키며 필기도 하고 (하하 교수님께서 그렇게 필기하지 말라 하셨는데도 말입니다 나중에 왜그렇게 필기하지 말라하셨는지 깨닫고 후회하기까지) 밀려서 한꺼번에 해서 지치기도 하면서 노트북을 켜고 다시 시작하는건 정말 하나같이 재미있고 잘 가르치시는 교수님들이 보고 싶어서였습니다 정말 나중에는 교수님들께서 저렇게 잘 가르치시는데 매일 잊어버리고 새롭게 배우고 있는 제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지기도 했습니다 정말 교수님들의 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듯 특허권을 신청하셔야할듯 합니다 진창환교수님 이종호교수님 황정선교수님 양기백교수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위의 모든 분들에게 널리 강력 추천해 드릴 것입니다 교수님들 덕분에 저는 무사히 합격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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