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공법의 신, 공시의 찍신등의 교수님이 여기 계신지도

작성일 : 2017-11-20

작성자 : 장**

조회수 : 3990

시험 끝나고 시험지, 책 한켠으로 밀어두고 여행다녀왔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온지 얼마 안돼...아직도 저녁이면 공부를 해야하나 하는
밀어둔 숙제를 안 한것 같은 마음입니다. 사람이 버릇이 참 무섭죠.
랜드하나 교수님들 아니었으면 다른 곳에서도 늘 하던 공부니 지금도
하고 있었을겁니다.
그렇게 평생회원 등록해서 몇년을 버릇처럼 공부하고 낙방하고 ..
전 늘 그냥 공부하고 시험보고 운좋게 합격하는 사람들은 어려운 고시라도
합격하는 것처럼 먼 사람들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이종호 교수님 강의 듣고는 이 교수님과 공부하고 싶다는 막연한 마음에
공부하게 되었고 다른 교수님들도 공법의 신, 공시의 찍신등의 교수님이 여기 계신지도
모르고 공부하였습니다. 점점 재이있어지는 공부와
교수님들의 에너지 그리고 열심히 공부하는 실강생들의 노력이 고스란히
저에게도 전해지면서 지금까지 공부하던 방식과 양을 훌쩍 넘게 되더군요.
딱 불합격 할 정도까지만 공부하던 제가 그 선을 뛰어넘어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그 선 넘기가 그렇게 쉽지 않더니 교수님의 손을 잡고
훌쩍 뛰어넘으니 가능하더군요.
맞잡은 손의 힘이 얼마나 좋은지 아주 든든한 힘이 느껴졌습니다.
인강으로 힘들게 공부하는 학생들도 우리 교수님들의 손을 꽉잡고
훌쩍 높이 뛰어 넘어 보시길 바랍니다.
교수님들 덕분에 다른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면서 건강관리도 하며
즐겁게 지내겠습니다. 교수님들도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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