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최강 랜드 "진공법"

작성일 : 2017-10-31

작성자 : 구**

조회수 : 4675

랜드하나 진창환 교수님의 제자로 공인중개사가 될 구미정 입니다.
27회 동차를 준비했고 3월 모의고사부터 공법점수가 50점대가 나와서 저는 공법에 타고난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8월까지 점수가 변동이 없어서 급기야 3분 교수님 강의를 몰아서봤고,,
들어도 들어도 잡히지않는 공법의 세계는 어딘줄도 모르고 감못잡고,, 두음자만 외우고..
결국 1차만 합격하는걸로..ㅜㅜ
28회 준비하면서 친구의 추천으로 진창환교수님 유투브 강의를 들으면서..
교수님이 아닌 교주님이 되어버렸습니다.
"공"부하는 "법"을 알려주시는 교수님..
"공법 그런과목 아냐~~" 하실때.. 저보고 하는 말인줄.. 정신이 번쩍 했습니다.
교수님 방식대로 쭈~욱 따라 여기까지 왔더니 합격점이네요..
요약집 단락별로 있는 절차도? 를 그리면서 교수님처럼 말해보며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려고 애썼고.
합격쟁점 강의가 나올 즈음엔 국계법 압축강의듣고, 국계법 합격쟁점강의듣고를 법별로 압축강의와 쟁점강의를 병행해서 듣고, 비교특강, 100선까지...
고득점은 나오지 않지만,, 항상 고득점을 받고싶은 과목이기도 했습니다.
어떤분들은 공법은 과락면할 정도만 공부하면 된다고 하는데..
저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50점이 나와도 고득점을 목표로 공부한 사람과 50점을 목표로 공부한 사람은 시험이 어렵게 나왔을때 결과는 다르다는걸 이번시험을 통해 알았거든요..
이번시험에서는 국계법과 주택법은 다맞고 젤 자신있었던 개발법에서 2개밖에 못맞췄다는..
개발법에서 멘붕이 오더니 그뒤로는 정신이 하나도 없고 과락맞는거 아닌지 불안해지더라구요..
결과는 75점. 2개 고친게 아깝지만,, 그것또한 실력이니 합격점에 만족입니다.
랜드하나 진창환 교수님의 제자로 실무에서 더욱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최강 랜드하나 대~박!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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