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만한 자격증이 아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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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12-09 |
작성자 : 이** 조회수 : 6336 |
자격증 시험이 이렇게 어려울줄이야~ 정말 포기하고 싶은 맘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학교 다닐 때 이렇게 열심히 공부했으면 수석하고도 남았을텐데 하는 허탈감이 나 자신을 웃게 만듭니다.아이들도 아직은 손이 많이 갈 때라 학원을 다니고 싶었으나 시간이 여의치 않아 할 수 없이 집에서 동강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1차만 도전해서 그래도 한다고 했는데 1차정도는 그냥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했지만 그게 그런게 아니더라구요기본강의 이론강의 심화강의 짜여진 스케줄대로 열심히 들었더라면 합격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살짝 들긴 하데요 전 그냥 심화강의는 듣지 않고 할 수 있다고 생각 하고 그냥 내방법대로 공부를 했거든요 근데 작년에 학개론 점수가 2개 모잘라서 떨어졌어요 기가 팍 죽더라구요 아이들이 정말 시험 못 보고 집에 오면 막 혼내고 때리고 그러면서 제가 60점을 못 받아서 떨어졌다고 생각하니 기가 죽에서 견딜수가 없더라구요이 공부가 쉽게 볼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그때서야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이왕 시작한거 함 다시 해보는거야" 하면서 저는 늪에 빠져들었던거죠 ㅋㅋ 정말 이 공부가 그런거 같습니다. 중독성이 있다고나 할까요 안하자니 그동안 고생한게 넘 억울하고 하자니 다시 그 고생할거 생각하니 끔찍하고 두가지 맘이 머릿속에서 갈등에 갈등을 겪다가 다시 이 공부를 시작 하게 되더라구요그런 맘속의 갈등을 모두들 느끼시리라 감히 짐작해 봅니다. 작년에도 이종호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 했는데 올해도 역시 저는 이종호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친절하신 이종호 교수님은 살아 있는 강의를 한다고 할까요 항상 노력하시는 분이십니다. 살아 있는 강의를 하기 위해 누구보다고 열심히 노력해서 하나라도 수강생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애쓰시는 친절하신 나의 교수님이십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올해의 1차 합격은 그런 열정적인 강의를 하신 교수님 덕분이라 생각 합니다. 교수님의 강의는 다른 교수님들과 달라요들어보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뭐라 말 할 수 없습니다. 그냥 느껴 보세요 그리고 이종호 교수님의 중독성에 빠져 보세요 정말 훌륭 하신 미래 젊은 교수님이십니다. 내년 2차 시험은 랜드하나에서 다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모두들 힘내시고요 올해 처음 시작 하시는 분들도 이종호 교수님을 믿고 열심히 도전해 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탁월한 선택을 했다고 본인도 놀라게 될 테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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